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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TV서울] 문희상 국회의장, 알프레도 까를로스 바스쿠 신임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 예방 받아

  • 등록 2019.08.09 10:35:14

 

[TV서울=김용숙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은 8일 오후 의장집무실에서 알프레도 까를로스 바스쿠(Alfredo Carlos Bascou) 신임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의 예방을 받았다.

 

문 의장은 "지난 6월 우리 국회에서는 12개 국가별·지역별 의회외교포럼 출범식을 가는데 한-중남미 의회외교포럼 회장에는 6선의 김무성 의원을 임명했다”며 “곧 대사님들과 친교모임을 위한 식사자리도 마련할 것이다. 다양한 외교채널을 통해 양국 관계가 보다 강화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바스쿠 대사는 “의회차원의 외교가 활발히 진행되는 것은 양국관계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양국이 경제·비즈니스 분야에서 더욱 협력해 나가야 할 시기라고 생각하며, 현재 진행 중인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이 긍정적인 진전을 이루길 바란다”고 답했다.

 

이날 예방에는 최광필 정책수석, 한민수 국회대변인, 한충희 외교특임대사, 박희석 국제국장 등이 함께했다.







[TV서울] 서울시의회, ‘일본정부 경제침략' 강력 규탄 [TV서울=이천용 기자]서울시의회(의장 신원철)는 23일 제28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박순규 정무부대표(도시안전건설, 중구1)가 대표 발의하고 서울시의회 110명 의원 전원이 공동 발의한 ‘일본 정부의 경제침략에 대한 규탄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이어 시의회 본관 앞에서 ‘일본정부의 경제침략에 대한 규탄대회를 열었다. 이번 결의안은 최근 일본 정부가 지난 해 우리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판결에 대한 보복 조치로 한국경제 주력 산업의 핵심 소재에 대해 수출 규제 조치를 내리고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하는 등 대한민국의 미래성장을 저해하기 위한 경제침략에 나선 것을 규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서울시의회 의원 110명 전원이 공동 발의한 이번 결의안은 일본 아베 정부의 명분 없고 부당한 경제침략행위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고, 일본 정부와 기업의 강제징용피해자들에 대한 사죄와 배상 이행을 촉구하기 위해 초당적 협력을 이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규탄대회는 서윤기 의원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더불어민주당 강동길 의원과 자유한국당 성중기 의원이 대표로 규탄문을 낭독했다. 시의회는 규탄문을 통해 △한일 우호관계의 근간을 훼손하고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