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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은평구, ‘2019. 은평 장애인 일자리 한마당’ 개최

  • 등록 2019.09.10 13:08:26

[TV서울=이천용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오는 19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은평구청 5층 대강당(은평홀)에서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찾아주는 ‘2019. 은평 장애인 일자리 한마당’을 개최한다.

 

‘2019년 은평 장애인 일자리 한마당’은 40여 개소의 구인업체가 참여해 구직 장애인들의 적성과 능력에 맞는 다양한 직업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고령자, 정신장애인 등을 위한 복지종합상담을 비롯해 각종 이벤트 마당에서는 이력서 사진촬영, 발달장애인 모의면접 등 부대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행사는 구직자 중심의 1:1 맞춤형 직업컨설팅을 통해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 구직자의 사회참여 촉진 및 취업의지를 제고하고 행사 이후에는 안정적인 사업체 적응을 위한 취업 후 적응 지원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지하철 3호선 녹번역 4번 출구에서 행사장으로 이어지는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행사장에 수어통역사를 배치하여 구직 장애인의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은평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구직을 원하는 장애인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은평구는 장애인들에 대한 취업 기회 지원을 확대하여 장애인들의 고용안정에 최선을 다하고 삶의 질 향상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9. 은평 장애인 일자리 정보한마당'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부장애인 종합복지관(070-7113-5759~5766)이나 은평구청 장애인복지과(02-351-7303)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시의회 조사특위, “서울시체육회, 미래기획위원회 입김 작용하나?”

[TV서울=변윤수 기자] 지난해 12월 31일 열린 제20차 서울특별시체육회 이사회에서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관리단체 지정(안)’이 결국 부결돼 당시 내막에서 서울시체육회 자문기구인 ‘미래기획위원회’의 입김이 작용됐다는 의문에 대해 재조명되고 있다. 서울시의회 체육단체 비위근절을 위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위원장 김태호, 이하 조사특위)는 “서울시태권도협회 관리단체 지정안을 두고, 서울시체육회 정창수 사무처장이 이사들에게 충분한 설명과 자료를 제시하지 않아 구체적인 요건사실 부족으로 부결됐다는 점과 그동안 12회 거쳐 회의에서 33건에 이르는 지적사항이 발생했지만 시행조치 하지 않은 점, 김태호 위원장의 2번의 5분 발언에도 10일 이내 보고 의무를 다하지 않는 등 서울시체육회가 무책임하게 등한시 해온 배경에는 2020년 첫 민간체육회장 선출 준비를 위한 것은 아닌지 의문”이라고 밝혔다. 조사특위는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 통합에 이어 서울특별시체육회가 2016년 출범하였고, 같은 해 11월 22일 미래기획위원회가 신설됐다”면서 “1월 15일에 실시하는 제33대 회장선거에서 후보자로 등록 예정인 박○○후보자는 현재 서울시체육회 미래기획위원회 위원장이기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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