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맑음동두천 0.7℃
  • 맑음강릉 3.8℃
  • 맑음서울 2.4℃
  • 맑음대전 3.0℃
  • 맑음대구 5.1℃
  • 맑음울산 6.4℃
  • 맑음광주 3.0℃
  • 맑음부산 7.1℃
  • 맑음고창 -0.4℃
  • 맑음제주 5.3℃
  • 맑음강화 -2.1℃
  • 맑음보은 0.8℃
  • 구름많음금산 2.1℃
  • 맑음강진군 1.2℃
  • 맑음경주시 3.1℃
  • 맑음거제 5.0℃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TV서울] "정법 in 순다열도" 시청률 고공행진! 환상의 크레이피시 먹방 10.7 기록하며 최고의 분

  • 등록 2019.10.08 12:31:34

 

[TV서울=이천용 기자] SBS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가 시청률 고공행진 중이다.

지난 5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 in 순다열도’는 평균 시청률 1부 6.5%, 2부 9.2%를 기록해 지난주에 이은 ‘토요예능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

광고 관계자들의 중요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 역시 3%(2부 기준)로 동시간대 공동 1위였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10.7%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은 본격적인 지정생존이 시작된 가운데, 멤버별 활약이 두드러지며 흥미를 자아냈다. 과일 탐사에 나섰던 허재와 하연주는 조준호는 불개미가 맞닥뜨렸다. 자리를 피하면서도 하연주는 직접 망연경 안경을 가져와 먹을거리를 탐색했고, 허재가 캐슈너트를 발견하며 남다른 생존열정을 드러냈다.

조준호는 노우진, 김병헌와 함께 지정 도구로 선택한 카누를 타고 바다로 나가 성게를 채집하는 활약을 펼쳤고, ‘큰형님’ 박상원은 낙하산으로 뜨거운 햇빛을 가릴 수 있는 텐트를 제작해 병만족에 힘을 보탰다.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크레이피시’ 사냥이었다.

‘족장’ 김병만과 함꼐 허재, 박상원이 함께 수중 사냥에 나섰고, 어려운 시야확보 속에서도 크레이피시 3마리를 잡았다. 화려한 만찬 메뉴에 멤버들 모두가 감탄했고, 박상원은 “방금 전까지 돌아다니는 걸 먹으니 신가하다”며 만족해하는가 하면, ‘크레이피시’ 손맛을 봤던 허재는 “정글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극찬했다. 모두가 즐겼던 크레이피시 먹방은 분당 최고 시청률 10.7%까지 오르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제21차 정기총회’ 열어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장석일)는 지난 2월 24일 서울남부지방검찰청 대회의실에서 ‘제2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서울남부지검 성상헌 검사장,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임원 및 운영위원, 관내 경찰서 피해자전담경찰관, 지자체 관계자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해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성상헌 검사장은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 활동을 통해 피해자를 지키는 사회적 안전망의 역할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협력해 범죄피해자가 웃는 내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활동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검사장 표창 및 이사장 표창을 수여했다. 피해자 지원 현장에서 협력해 온 금천구청 관계자, 영등포경찰서 피해자전담경찰관, 센터 봉사단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학생봉사단 수료식과 신규 봉사단 임명식이 함께 진행돼 범죄피해자 지원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 봉사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센터가 운영하는 희망카페 ‘나무’의 수익금 전달식도

박완수 "부산경남 통합특별법, 서북부경남 균형발전계획 담겨야"

[TV서울=박양지 기자] 박완수 경남지사는 부산경남 행정통합 특별법에 발전이 더딘 경남 서북부권 균형발전 계획이 담겨야 한다고 밝혔다. 박 지사는 10일 열린 제430회 도의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장진영(합천) 의원이 "향후 부산경남이 행정통합하면 부산과 동부경남 발전 축만 강화되고 서북부 등 경남 내륙은 뒤처질 것이란 지역사회 우려가 있다"며 "행정통합 후 서북부 내륙권 소외를 해소할 발전 계획이 있느냐"고 도정질문하자 이같이 답변했다. 박 지사는 "부산경남 행정통합 특별법에 경남권 균형발전 내용이 담겨야 한다"며 "정부가 행정통합 특별법을 제정할 때 도민 의견을 수렴해 서북부 경남 발전계획이 들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발전이 덜 된 지역에 행정통합 인센티브 집중 투입, 지역 현안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행정 절차 간소화 등을 특별법에 담겨야 할 경남 서북부권 균형발전 방안으로 거론했다. 또 합천댐 등 댐 주변 지역 피해에 주민 지원을 강화하고, 이미 착공했거나 정부 계획에 있는 남부내륙철도(경북 김천∼경남 거제), 달빛철도(대구∼광주), 함양∼울산고속도로 등 교통인프라 사업을 앞당기거나 조기 착공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