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6 (월)

  • 흐림동두천 -10.2℃
  • 맑음강릉 -4.3℃
  • 맑음서울 -7.6℃
  • 흐림대전 -7.6℃
  • 맑음대구 -4.6℃
  • 맑음울산 -2.5℃
  • 흐림광주 -4.9℃
  • 맑음부산 -0.1℃
  • 흐림고창 -5.9℃
  • 맑음제주 0.8℃
  • 흐림강화 -10.3℃
  • 흐림보은 -10.3℃
  • 흐림금산 -8.7℃
  • 흐림강진군 -3.4℃
  • 맑음경주시 -7.2℃
  • 맑음거제 -2.8℃
기상청 제공

정치


신경민 의원, 12월 2일 박원순 시장과 토크콘서트

  • 등록 2019.11.29 11:13:55

[TV서울=변윤수 기자] 신경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을)이 박원순 서울시장과 12월 2일 오후 7시 국회의원회관에서 ‘신박한 토크, 신경민과 박원순의 솔직 대담’이라는 제목으로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시민과 당원을 대상으로 하며, 서울시와 영등포의 현안부터 정치 문제까지 대본 없는 즉석 담론으로 진행된다.

 

1부 ‘신경민이 묻고 박원순이 답하다’에서는 신경민 의원과 박원순 시장과의 인연을 시작으로 박원순 시장이 생각하는 촛불 이후 성과와 과제, 대한민국 정치의 미래에 대해 짚어본다. 또한, 8년간의 시정활동 기간 서울은 무엇이 달라졌고, 앞으로 어떻게 변할 것인가에 대해 대담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2부 ‘특별손님과의 대담’은 초대 손님으로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참석해 박원순 시장과 함께 현장의 질문을 듣고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통, 재개발, 교육문제 등 영등포의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경민 의원은 “이번 토크콘서트는 서울과 영등포의 변화와 과제, 앞으로의 전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준비한 것”이라며 “지역의 다양한 현안들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논의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겠다”고 밝혔다.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