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1 (수)

  • 흐림동두천 8.3℃
  • 흐림강릉 10.8℃
  • 흐림서울 12.6℃
  • 박무대전 10.1℃
  • 박무대구 9.3℃
  • 구름많음울산 11.5℃
  • 흐림광주 12.5℃
  • 흐림부산 15.5℃
  • 맑음고창 10.2℃
  • 흐림제주 17.6℃
  • 흐림강화 10.5℃
  • 흐림보은 5.7℃
  • 흐림금산 6.5℃
  • 흐림강진군 11.5℃
  • 구름많음경주시 8.5℃
  • 흐림거제 13.7℃
기상청 제공

사회

서울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 제대군인주간 행사 온라인 진행

  • 등록 2020.10.07 17:52:44

 

[TV서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센터장 배미숙, 이하 센터)는 제대군인에게 감사와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캠페인인 제대군인주간(10월 5~9일)을 맞이해,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실시하며, 올해에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대표적인 행사로 5일부터 8일까지‘제대군인 온라인 취업 박람회’를 진행하는데, 채용 계획이 있는 전국 50여개 업체가 참여하여 제대군인에 대한 유용한 채용정보를 제공한다.

 

자신이 어떤 직무에 취업지원을 해야 하는지, 또 진로에 대한 계획을 어떻게 세우고 준비해야 하는지 어려워하는 제대군인들을 위해 7일부터 8일까지‘Zoom’을 활용한 직무 분야별 전담 상담사와의 화상회의 형태의 ‘랜선 취업상담’을 준비하고 있다.

 

제대군인 주간 이후에도 사회적응교육 워크숍(10월 15일)과 크리에이터 분야에 대한 취업 워크숍(10월 29일), 창직을 통한 혁신창업 워크숍과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의 주간보호센터에 대한 창업탐방이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SK 뉴스쿨(행복에프앤씨재단)에서 진행하는 채용연계 교육과정 설명회도 10월 27일 실시될 예정이다. 또한 10월 한 달간 제대군인지원센터에 신규가입한 기업체와 제대군인을 많이 채용한 기업에 대해서는 인사담당자와 기업 대표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매년 실시될 제대군인 주간 행사는 제대군인의 희생과 봉사의 마음을 기리고 그들의 안정적인 제 2의 인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더욱 다양하고 다채롭게 진행할 예정이며 이는 제대군인지원센터 홈페이지(www.vnet.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의회, ‘서울시의회 입법·법률고문 위촉식’ 개최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는 지난 9월 1일자로 위촉된 7명의 입법·법률고문에 대한 위촉식을 19일 오후, 시의회 본관 2층 의장접견실에서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되는 고문은 고민석(법무법인 동인)·김민정(관세법률사무소)·남민준(법무법인 성율)·박은태(법무법인 이래)·박재영(법무법인 금성)·정성훈(법무법인 태림)·정수근(법무법인 클라스) 변호사 등 총 7명이다. 서울시의회 입법·법률고문은 주로 다양한 입법 및 법률적 사안에 대해 전문적인 자문을 하게 되며, 또한 의회를 상대로 한 소송의 법률대리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임기는 올해 9월 1일부터 2022년 8월 31일까지 2년이다. 2003년부터 운영되어온 서울시의회 입법․법률고문은 그간 102명의 고문이 거쳐 갔으며 현재 총 945건의 입법․법률자문을 통해 서울시의원의 의정활동에 기여했다. 또한 2017년 제기된 ‘서울특별시 도시개발 체비지 관리조례’의 재의결 무효확인 소송 승소로 해당 조례의 유효성을 확인받아 시민의 권리를 증진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날 위촉식과 더불어 약식으로 치러진 간담회에서는 지방의회의 변화된 위상과 역할에 대한 이야기가 주로 논의됐으며, 내년도 예산안 처리와 지






정치

더보기
강득구 의원, “국립대 연구실적 관리 부실 심각...최근 5년간 미환수된 연구비 17억 넘어” [TV서울=임태현 기자] 인천대, 부산대 등 전국 11개 국립대학 교수들이 연구 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도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하는 연구실적물을 제출하지 않았음에도, 지원받은 연구비를 반환하지 않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위원회 강득구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 만안)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지난 5년간 대학 내 실적물 미제출 자체 연구과제 현황’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국 11개 국립대학에서 연구실적물을 미제출하고도 지원받은 연구비를 반환하지 않은 건수가 전체 180건, 미환수 금액은 17억909만8,550원이나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미환수된 연구비를 대학별로 보면 부산대가 약 7억9백만원(50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인천대 약 5억4천만원(68건), 강원대 약 2억5천만원(39건)으로 그 뒤를 이었다. 한편, 교육부 지침에 따르면, 대학의 총장은 대학의 여건 및 특성화 방향을 고려해 지급 기준을 만들어 책정하여야 하고, 연구실적물을 미제출한 경우에는 지급한 연구비용에 대하여 환수 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시행하여야 한다. 이러한 지침에 따라 현재 11개 국립대학에서도 대학별로 각각 자체 기준을 정한 뒤 일정 기간 내에 연구실적물을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