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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영화 '유령' 크랭크인… 설경구·이하늬·박소담 주연

  • 등록 2021.01.07 10:35:23

 

[TV서울=신예은 기자] CJ ENM은 7일 이해영 감독의 신작 '유령'이 설경구·이하늬·박소담·박해수·김동희 등 주요 출연진을 확정하고 지난 4일 촬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유령'은 1933년 경성을 무대로 총독부에 잠입한 항일 조직의 스파이 '유령'으로 의심받고 외딴 호텔에 갇힌 5명의 용의자가 서로를 향한 의심과 경계를 뚫고 필사의 탈출을 벌이는 액션 영화다.

 

설경구는 경무국에서 통신과 감독관으로 좌천된 일본 경찰 무라야마 쥰지 역을, 이하늬는 암호문을 기록하는 통신과 직원 박차경을, 박소담은 조선인임에도 정무 총감 직속 비서 자리에 오른 총독부 실세 유리코 역을 맡는다.

 

또 김동희는 박차경과 함께 일하는 통신과 젊은 직원 백호 역을, 선현우는 암호 해독 담당 천계장을 맡았고, 박해수는 유령을 잡기 위한 함정 수사를 지휘하는 경호 대장 카이토를 연기한다.

 

 

한편, ‘유령’은 지난해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을 선보인 더램프가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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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본회의 24일 개의 전망…운영위, 與주도 의사일정 의결 [TV서울=나재희 기자] 국회 운영위원회는 23일 전체회의를 열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이달 24일 본회의를 여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제432회 국회 임시회 회기 전체 의사일정 협의 건을 의결했다. 이날 의결은 개혁·민생 법안 처리를 위해 24일부터 내달 3일까지 잇따라 본회의를 열겠다는 민주당 방침에 따른 것이다. 민주당 천준호 의원은 "24일 본회의는 그동안 국민의힘이 민생법안에 대한 인질극을 벌여 처리하지 못한 여러 국정과제 법안, 개혁·민생 법안을 한 건이라도 더 처리하겠다는 의지"라며 "국가가 어려운 상황이다. 국정과제 수행을 위해 법안 처리에 적극 협조해줄 것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유상범 의원은 "이미 여야 원내대표단과 국회의장 간에 2월 26일 본회의를 합의했다"며 "의장이 운영위로 보낸 26일 본회의 일정까지 민주당이 바꾼다면, 민주당 혼자 국회를 끌고 가면 되지 않겠나. 이것은 다수결의 폭정"이라고 비판했다. 이후 국민의힘 의원들은 민주당 주도의 표결 방침에 항의하며 퇴장했고, 안건은 회의장에 남은 민주당 의원들 주도로 의결됐다. 이날 운영위 의결에 따라 우원식 국회의장은 당초 예정된 26일이 아닌 24일 국회 본회의를 개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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