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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김동호 인체공학신발연구소장, 마라톤 풀코스 700회 완주

  • 등록 2021.02.22 13:34:10

 

[TV서울=신예은 기자] 한국인체공학신발연구소(KIBS) 김동호 소장은 지난 13일 마라톤 풀코스 700회 완주를 달성했다.

 

김 소장은 신도림역 디큐브시티 공원 도림천광장과 영등포 수변둘레길에서 개최된 공원사랑 제주감귤먹기마라톤대회에서 마라톤 풀코스 700회를 완주해 기념패 수여받았다.

 

한편, 이날 대회는 대한직장인체육회 마라톤협회가 주최하고 한국마라톤TV가 주관했으며, TV서울과 일간스포츠한국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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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의원, “해운대 마린시티자이 분양시행사 주택법 위반, 즉각 수사 의뢰해야” [TV서울=나재희 기자] 해운대 마린시티자이 시행사의 주택법 위반과 공무원 뇌물공여 정황이 포착됐다. 이에 하태경 의원(국민의힘·해운대구갑)은 국토교통부에 해당 시행사에 대한 수사 의뢰를 요청했다. 제보를 통해 하태경 의원실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해당 시행사는 미분양된 로얄층 3개 세대를 적법한 절차에 따라 분양하지 않고, 뒤로 빼돌린 정황이 확인됐다. 현행 주택법은 미분양된 주택의 경우, 예비 순번자에게 순서대로 분양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로얄층을 분양 받은 이들은 예비 순번자가 아니었다. 이어 해당 시행사는 뒤로 빼돌린 로얄층 3개 세대 중, 한 세대를 실거래가보다 1억원 가량 싸게 부산국세청 공무원에게 공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실거래가는 7억원대였으나, 시행사는 6억1,300만원에 해당 공무원에게 팔았다. 세금징수 등 직무관련자에게 1억원 상당의 뇌물을 제공한 것으로 비춰질 수 있는 대목이다. 불법분양을 받은 다른 한 세대는 전매를 통해서 1억 7천만원 상당의 차익을 남겼다. 심지어 시행사 소속 직원도 시세보다 싼 분양가로 로얄층 한 세대를 불법분양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시행사의 주택법 위반·공무원 뇌물공여 의혹에 대해서 국토교통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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