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9 (월)

  • 맑음동두천 21.0℃
  • 구름많음강릉 24.5℃
  • 맑음서울 18.4℃
  • 맑음대전 21.2℃
  • 맑음대구 23.0℃
  • 맑음울산 23.1℃
  • 맑음광주 20.4℃
  • 맑음부산 18.6℃
  • 맑음고창 18.4℃
  • 맑음제주 17.6℃
  • 맑음강화 13.5℃
  • 맑음보은 20.8℃
  • 맑음금산 20.4℃
  • 맑음강진군 20.4℃
  • 맑음경주시 23.8℃
  • 맑음거제 18.7℃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안녕? 나야!" 최강희X이레, 다시 돌아가기 위한 필사적 노력

  • 등록 2021.04.08 10:57:26

 

[TV서울=신예은 기자]  20년 전 제자리로 돌아가기 위해 최강희와 이레가 필사적 노력을 기울인다. 7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15회에서는 37살 하니(최강희 분)가 17살 하니(이레 분)를 과거로 돌려보내기 위한 방법을 강구하던 중 가족사진에 주목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두 하니와 엄마 옥정(윤복인 분)이 가족의 즐거웠던 때가 담긴 사진첩을 함께 보며 추억에 젖는 모습이 담긴 스틸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세 사람은 아빠가 남긴 가족사진들을 바라보며 잔잔한 미소로 행복했던 당시를 회상하는 모습이다. 하니의 아빠 기태(김병춘 분)는 카메라로 가족들과 함께 보낸 소중한 한때를 차곡차곡 담아온 가운데, 과연 하니가 아빠가 남긴 사진첩을 통해 17살 하니를 돌려보낼 방법을 찾아낼지 관심이 모인다.

특히 아빠 기태는 하니에게 특별히 카메라를 선물하며 첫 출사에 나서는 등 딸에게 행복한 기억을 만들어준 것은 물론, 이날의 촬영을 통해 20년 후로 온 하니가 돌아갈 수 있는 실마리의 토대를 마련하기에 주목된다.

앞서 하니의 할머니 홍년(김용림 분)은 17살 하니의 구형 휴대전화에 집착하며 전화벨이 울리면 반드시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던 바, 이날 37살 하니는 할머니의 예언처럼 전화벨이 울리는 구형 휴대전화를 통해 17살 하니가 과거로 돌아갈 방법에 대한 힌트를 얻는다.

과연 구형 휴대전화 속 통화 상대방은 누구인지 관심을 고조시키는 가운데, 카메라에 담긴 추억들이 17살 하니를 제자리로 돌려보내는 데 힘을 발휘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제작진은 '오늘 방송을 통해 '안녕? 나야!' 최대 관심사인 17살 하니가 왜 20년 뒤 미래로 오게 된 건지 확인할 수 있다'며 '17살 하니를 20년 뒤로 소환할 만큼 간절했던 누군가의 가슴 깊은 사랑과 37살 하니의 깨달음이 주는 감동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뜻뜨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서울시의회, 5월 4일까지 제300회 임시회 진행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시의회(의장 김인호)는 4월 19일부터 5월 4일까지 16일간의 일정으로 제300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서울시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각종 현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김인호 의장(더불어민주당)은 개회사를 통해 “지방자치 부활 30주년과 더불어 오늘은 300회기라는 역사적인 날”이라며, “300번의 회의를 통해 대한민국의 풀뿌리 민주주의도 더욱 성장했으리라 생각된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를 기점으로 지방의회가 또 다른 30년을 그려나가야 한다고 강조하고, 지방자치법 개정안을 안착시켜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새로운 서울시의회로 거듭날 것”을 약속했다. 서울시의회는 개회식에 앞서 전체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300회기를 기념하며, 지방자치와 시의회의 여정을 되돌아보고, 지방분권 시대를 맞아 새롭게 결의를 다졌다. 이어서 김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재·보궐 선거에서 당선된 오세훈 시장에게 재차 축하의 뜻을 전하며, 오직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기 위해 집행부와 상생과 협력의 관계로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 김 의장은 오세훈 시장과 함께 헤쳐 나가야 할 첫 번째 과제는 ‘코로나19 극복과 종식’ 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1년의

오세훈 시장, 김인호 시의회 의장과 ‘지방자치 구현 상호협력’ 업무협약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와 서울시의회는 ‘지방자치 구현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9일 오후 ‘제300회 시의회’ 본회의 종료 후 서울시의회 본관 1층 내빈대기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시의회 김인호 의장과 의장단 등이 참석해 환담을 나눈 후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성공적인 자치분권 시대를 열기 위해 서울시와 시의회가 적극적으로 협력하자는 시의회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올해 32년 만에 개정돼 내년 시행을 앞둔 ‘지방자치법’에 대한 조례 개정 등 후속 조치, 7월 1일 본격 시행되는 ‘자치경찰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준비 등에 상호 협력해나가기 위한 것이다. 시의회는 올해 32년 만에 개정돼 내년 시행을 앞둔 지방자치법에 대한 조례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내년 1월 시의회 사무처 독립을 앞두고 앞으로 집행부와 시의회 간 조직인사 개편도 준비해야 한다. 시와 시의회는 오는 7월 1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자치경찰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오세훈 시장은 “사마천의 사기를 보면 ‘가죽 옷은 여우털 한 장만으로 만들 수 없고 대궐은 나무 한그루로 지을 수 없다’는 말이 있






정치

더보기
권성동 의원, 국민의힘 원내대표 출마 선언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은 1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내대표 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권성동 의원은 “전투력과 협상력을 모두 갖춘 제가 거대 여당의 독주를 막을 적임자이다. 상식에 기반한 중도·합리를 지향하겠다”며 “여당과 똑같이 ‘강 대 강’으로 가는 것이 결코 최선이라 생각하지 않으며, 선(先) 협상 후(後) 투쟁으로 국민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권 의원은 강릉 출신 4선 의원으로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사무총장을 지냈으며, 자유한국당 시절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을 지내며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소추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또한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과 관련해선 “전직 대통령이 영어의 몸으로 계속 간다는 게 정부·여당에 큰 부담이다. 사면은 빠를수록 좋다”고 말했다. 권 의원은 “초선 의원들의 원내 발언 기회를 확대하고, 초선 및 원외 당협위원장으로 구성된 당 혁신위원회 출범을 당 지도부에 건의하겠다”며 “무엇보다 정권교체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강조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대해선 “개인적인 친분은 있다”며 “지도부 일원이 되면 여러 방법을 통해 접촉할 기회를 가지려 한다”고 말했다. 또, 무소속 홍준표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