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27 (목)

  • 구름많음동두천 17.8℃
  • 구름많음강릉 21.0℃
  • 구름많음서울 18.5℃
  • 흐림대전 17.9℃
  • 흐림대구 18.3℃
  • 울산 16.8℃
  • 흐림광주 16.4℃
  • 흐림부산 15.5℃
  • 흐림고창 16.9℃
  • 제주 15.5℃
  • 구름많음강화 17.1℃
  • 흐림보은 13.2℃
  • 구름많음금산 14.9℃
  • 흐림강진군 14.0℃
  • 흐림경주시 17.7℃
  • 흐림거제 14.6℃
기상청 제공

사회

서울병무청, 모범 사회복무요원 12명 표창

  • 등록 2021.05.07 17:46:40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7일 각 분야에서 성실히 복무하고 있는 모범 사회복무요원을 선발해 표창했다.

 

이번 대상은 국가기관, 자치단체, 사회복지시설 등 사회 곳곳에서 맡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모범이 되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기관장의 추천을 받아 선발했으며, 표창 주인공들은 복무분야별로 일반행정 지원분야 4명, 사회복지시설 운영지원 분야 3명, 장애학생 활동지원 분야 5명으로 총 12명이다.

 

서울지역에는 1,700여개의 복무기관에서 11,600여 명의 사회복무요원들이 국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임재하 서울병무청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히 복무하고 있는 모든 사회복무요원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수 복무사례를 적극 발굴·포상하여 사회복무요원이 자긍심과 보람을 가지고 복무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회, 농업진흥지역 내 주말·체험농장 목적 농지취득 제한

[TV서울=김용숙 기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26일 오전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소위원장 위성곤)를 열어 16건의 「농지법 일부개정법률안」과 1건의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등 총 17건의 법안을 심사했다. 다각적이고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농지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을 위원회안으로 제안하기로 의결하고,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수정의결했다. 본 법안에 대하여는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총 3차례의 법안소위원회가 개최되었는데, 법률안 의결에 앞서 농업 분야 학계 전문가, 농민단체 및 현장 전문가 등이 참석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해, 다양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법안 심의 과정에서 관련 의견을 반영한 농지 투기 관련 대책을 도출했다. 법안심사 소위위원들은 농지 투기를 근절할 필요성에 관하여는 공감하였지만, 농지 거래의 위축 및 농지 소유자의 재산권 침해 등과 관련하여 구체적인 쟁점 사안에서는 일부 견해 차이를 보였다. 그러나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주말·체험영농 목적으로 농업진흥지역 농지를 취득하는 것을 제한하고, 부동산업을 영위하는 불법 농업법인의

정의용 외교장관 “美 대북특별대표 임명

[TV서울=나재희 기자] 정의용 외교부 장관은 지난 25일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 결과에 대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및 이를 통한 항구적 평화 정착이 양국의 공동목표임을 재확인했다'며 '이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으로써 외교와 대화가 필수적임을 분명히 했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 성과 관련 관계부처(외교부,산업부,복지부) 장관 브리핑에서 '이번 방미에서는 무엇보다도 70년간의 한미동맹을 되돌아보고, 한미동맹의 미래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이정표로서 한미정상 공동성명과 한미 파트너십 설명자료를 정상회담 결과 문서로 채택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문 대통령의 방미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첫 해외방문이고, 바이든 대통령으로서는 취임 후 두 번째 만나는 외국정상이었다. 또한 양 정상이 서로 마스크를 벗고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준 첫 정상행사이기도 했다. 정 장관은 '방문의 격은 공식 실무방문이었지만, 만찬을 제외하고는 사실상 국빈격 예우를 받았다'면서 '미국 측은 회담 준비 및 행사진행 과정 내내 따뜻한 배려와 정성을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미국 측의 환대와 예우를 바탕으로 양 정상은 민주주의와 인권,






정치

더보기
국회, 농업진흥지역 내 주말·체험농장 목적 농지취득 제한 [TV서울=김용숙 기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26일 오전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소위원장 위성곤)를 열어 16건의 「농지법 일부개정법률안」과 1건의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등 총 17건의 법안을 심사했다. 다각적이고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농지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을 위원회안으로 제안하기로 의결하고,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수정의결했다. 본 법안에 대하여는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총 3차례의 법안소위원회가 개최되었는데, 법률안 의결에 앞서 농업 분야 학계 전문가, 농민단체 및 현장 전문가 등이 참석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해, 다양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법안 심의 과정에서 관련 의견을 반영한 농지 투기 관련 대책을 도출했다. 법안심사 소위위원들은 농지 투기를 근절할 필요성에 관하여는 공감하였지만, 농지 거래의 위축 및 농지 소유자의 재산권 침해 등과 관련하여 구체적인 쟁점 사안에서는 일부 견해 차이를 보였다. 그러나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주말·체험영농 목적으로 농업진흥지역 농지를 취득하는 것을 제한하고, 부동산업을 영위하는 불법 농업법인의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