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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구로구, 헌혈하는 구민에게 헌혈장려물품 지원

  • 등록 2021.07.08 13:24:36

[TV서울=신예은 기자]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지역내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해 구로구 소재 헌혈의집에서 헌혈한 구로구민 대상으로 문화상품권을 지원한다.

 

구로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헌혈자 감소로 혈액 수급에 큰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 헌혈자 물품 지원을 통해 헌혈을 장려하고 지역내 혈액수급을 안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구로구는 지난 2019년‘서울특별시 구로구 헌혈권장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헌혈 장려 및 지원 사업을 위한 근거를 마련한 바 있다.

 

구로구는 7월 5일부터 구로구 내 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 헌혈의집 구로디지털단지역센터와 신도림테크노마트센트에서 헌혈한 구민에게 헌혈 1회당 5천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총 1,800매)을 선착순 지급하고 있다. 단, 구로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신분증(주민등록증)을 지참해 헌혈의집에 방문한 헌혈자를 대상으로 지급한다.

 

 

김동석 서울중앙혈액원장은“이번 구로구의 헌혈장려물품 지원으로 코로나19로 어려운 혈액수급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지자체 차원의 적극적인 헌혈장려사업 추진으로 보다 많은 국민들이 헌혈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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