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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김부겸 총리, 마포구 코로나19 점검 현장 방문

  • 등록 2021.07.08 08:22:21

 

[TV서울=신예은 기자] 김부겸 국무총리는 지난 7일 밤 마포구청이 진행하는 코로나19 점검 현장을 방문했다.

 

마포구는 홍대 인근 영업제한 업소를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김부겸 국무총리는 유동균 마포구청장과 함께 현장에서 방역 점검 현황을 보고받고, 홍대 주변 야외공간 및 영업제한 업소를 직접 확인하며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현장점검을 통해 마스크 착용을 강조하며, 국민 모두의 참여로 방역수칙이 철저히 이행되어함을 강조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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