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1 (수)

  • 맑음동두천 -2.6℃
  • 맑음강릉 2.5℃
  • 맑음서울 0.4℃
  • 맑음대전 -1.1℃
  • 박무대구 -0.3℃
  • 박무울산 0.8℃
  • 맑음광주 -0.8℃
  • 맑음부산 5.7℃
  • 구름많음고창 -3.8℃
  • 구름많음제주 4.1℃
  • 구름많음강화 -1.1℃
  • 구름많음보은 -4.0℃
  • 구름많음금산 -3.2℃
  • 맑음강진군 -3.2℃
  • 구름많음경주시 -1.9℃
  • 맑음거제 0.7℃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강동구, ‘제10회 인구의 날’ 국무총리 표창

  • 등록 2021.07.12 10:34:52

 

[TV서울=신예은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지난 9일 밀레니엄힐튼서울호텔에서 열린 ‘제10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에서 인구정책 유공기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인구의 날 제정 취지를 알리고, 저출산과 고령화 등의 인구문제 대응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 단체를 포상하기 위해 개최됐다.

 

강동구는 인구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대책마련을 위해 출산율 증가와 인구감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정책을 더욱 확대하고,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킬 수 있는 실질적 지원 강화를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출산‧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에 앞장서 왔다.

 

이번 수상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출산특별장려금 지원 ▲한시적 양육비 지원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구입비 및 입학축하금 지원 등 실질적 지원사업 운영과, 전국 최초 ▲신생아 대상 청각선별검사 지원 ‘1-3-6 목표’ ▲영유아 커뮤니티 시설 ‘아이·맘 강동’ 6개소 조성 ▲아동자치센터 ‘꿈미소’ 10개소 조성 등으로 이룬 성과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우리가 직면한 인구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은 사회 여러 분야에서 복합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강동구는 저출산과 고령사회 대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인구의 날(매년 7월 11일)은 세계 인구가 50억 명이 넘은 것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한 날로 우리나라에서는 2011년부터 국가기념일로 지정하여 기념하고 있다.


화성시, 동탄2신도시 일대 교통개선 대책 추진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경기도 화성시(시장 정명근)는 통행량 급증으로 시민들이 불편을 호소하는 동탄2신도시 교통개선 대책 마련에 본격 착수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이에 따라 최근 이 일대 교통개선 대책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시는 이 용역을 통해 동탄2신도시 상습 차량 지·정체 발생 구역의 전반적인 문제점을 진단하는 동시에 주변 개발계획을 고려한 단기·중기·장기 개선 대책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 화성-용인 연계 대책인 국지도 82호선 및 84호선 도로 계획과 신동·남사터널 건설 타당성 ▲ 국지도 23호선 상습 정체 구간 해소 대책 ▲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연계 계획 ▲ 진안신도시 개발에 따른 동탄신도시 연계 교통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아울러 동탄2신도시 인근 경부고속도로 기흥동탄IC, 기흥IC 교통량을 분산하고, 남동탄 일대 통행 시간 단축을 위한 '신리천 나들목(가칭)' 신설 방안을 마련해 국토교통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서울 및 주변 지자체 광역 접근성 강화와 수도권 남부 간선도로망 연계 효율성 증대를 위해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가 만나는 동탄분기점에 서울 방향 상·하행 연결로를 추가 개설하는 방안도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