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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송영무 前국방부 장관, 한국자유총연맹 제19대 총재 취임

  • 등록 2021.07.14 16:04:28

 

[TV서울=신예은 기자] 14일 송영무(72) 전 국방부 장관이 한국자유총연맹(자총) 제19대 총재로 선임됐다.

 

자총은 이날 오후 남산 자유센터에서 열린 임시총회에서 대의원 추대로 송 전 장관을 차기 총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전임 총재의 잔여임기인 2022년 2월까지다.

 

송 신임 총재는 대전고등학교와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해군참모총장, 국방부 장관 등을 지냈다.

 

송 총재는 수락연설을 통해 "자총은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실력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사회 봉사활동을 전개해 국민을 행복하게 하고 국가에 도움이 되게 하는 최고의 국민운동단체로 거듭나야 한다"며 "맡겨진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국내 최대 보수단체인 자총은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대국민 홍보와 교육, 어머니포순이봉사단과 지구촌재난구조단 활동 등 다양한 국내외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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