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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달리와 감자탕' 권율, 흠잡을 곳 없는 슈트핏 재벌!

  • 등록 2021.08.27 16:40:46

 

 

[TV서울=신예은 기자] '달리와 감자탕'이 오는 9월 22일 첫 방송을 확정 지은 가운데, 배우 권율이 흠잡을 곳 없는 'GOD(갓)벽'한 재벌로 변신한다. 능력부터 외모까지 이 세상 태생이라고는 도저히 믿기 어려운 '천상계 재벌'로 완벽 빙의한 권율에 팬들의 기대가 솟구치고 있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측이 장태진(권율 분)의 블랙 카리스마를 담은 스틸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달리와 감자탕'은 '무지-무식-무학' 3無하지만 생활력 하나는 끝내 주는 '가성비 주의' 남자와 본 투 비 귀티 좔좔이지만 생활 무지렁이인 '가심비 중시' 여자가 미술관을 매개체로 서로의 간극을 좁혀가는 '아트' 로맨스이다.

'단, 하나의 사랑', '동네변호사 조들호', '힐러', '제빵왕 김탁구'의 이정섭 감독과 '어느 멋진 날', '마녀의 사랑'의 손은혜, 박세은 작가가 의기투합하는 작품으로, 눈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미술관을 배경으로 이제껏 본 적 없는 신개념 아티스틱 로맨스를 선보인다.

권율이 연기하는 장태진은 대한민국 굴지의 기업, 세기 그룹의 상무로, 태어날 때부터 재벌인 '모태 재벌'이다. 공개된 스틸은 머리부터 넥타이, 슈트 모두 차가운 블랙으로 다크한 매력을 뿜어내고 있는 태진의 모습을 담았다. 풀어진 슈트 단추를 정갈하게 채우고 있는 태진은 흐트러짐 없는 카리스마를 표출한다.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오지 않을 것 같은 태진이지만, '인간 명품' 김달리(박규영 분)에게만은 예외인 스윗한 '키다리 아저씨'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 달리를 두고 '삼無' 캐릭터인 돈돈 F&B 상무 진무학(김민재 분)과 격이 다른 유지, 유식, 유학 '삼有의 으른미'를 드러내며 스파크 튀는 신경전을 펼칠 태진의 활약이 기대감을 폭발시키고 있다.

'달리와 감자탕' 측은 '태진은 재벌 외의 삶은 살아본 적도, 살 이유도 없는 인물로, 시장에서 장사치로 일찌감치 고생과 돈의 맛을 본 무학과는 180도 다른 캐릭터'라며 '달리를 지키려는 태진이 무학과 펼칠 신경전은 안방극장의 여심도 가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3개월의 휴식기를 끝내고 KBS 2TV 수목극 라인업의 첫 주자로 나서는 '달리와 감자탕'은 김민재, 박규영, 권율, 황희, 연우 등 연기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배우들과 함께 오는 9월 22일(수) 저녁 9시 30분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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