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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배우 한소희, ‘2021 부산국제영화제’서 샬롯 틸버리 메이크업 룩으로 화제

  • 등록 2021.10.15 16:48:58

 

 

 

[TV서울=보도국] 지난 6일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2021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선보인 배우 한소희의 메이크업이 화제다.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네임'으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한소희는 검은 자켓과 블랙 미니 원피스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현장을 찾은 취재진들과 팬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베스트드레서로 선정됐다. 룩과 더불어 그녀를 더욱 돋보이게 한 것은 시크한 메이크업 룩이었다. 한소희는 올 블랙 패션과 어울리도록 스모키 음영 메이크업과 우아하게 반짝이는 립 메이크업을 연출해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이번 영화제에서 한소희가 사용한 제품은 그녀가 브랜드 뮤즈로 활약하고 있는 영국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 샬롯 틸버리(Charlotte Tilbury) 제품이다. 스모키 음영 메이크업을 연출해준 제품은 샬롯 틸버리 2021년 홀리데이 컬렉션으로 출시되는 '인스턴트 아이 팔레트 스모키 아이즈 포에버'다. 4가지의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컬러로 구성돼 차분한 음영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한 매트 텍스처부터 화려하게 빛나는 크리스탈 빛 메탈릭 텍스처가 언제 어디서든 모든 이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메이크업을 연출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샬롯 틸버리 인스턴트 아이 팔레트 스모키 아이즈 포에버는 15일 공식 론칭하며 롯데백화점 잠실점과 롯데온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날 한소희의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레드카펫 룩을 완성해준 립 메이크업은 샬롯 틸버리 '슈퍼스타 립스'로 연출됐다. 샬롯 틸버리 슈퍼스타 립스는 자연스러운 컬러가 우아하게 반짝이는 쉬어 립스틱으로 한소희가 선택한 컬러는 샬롯 틸버리 대표 아이코닉 컬러인 '워크 오브 노 쉐임'이다.

한편 한소희가 주연을 맡은 마이네임은 넷플릭스 하반기 기대작 중 하나로, 5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개국에 공개될 예정이다.


종합특검법, 與주도로 국회 통과… 지선까지 '특검수사' 전망

[TV서울=변윤수 기자] 내란·김건희·채해병 등 3대 특검의 미진한 부분과 새로운 의혹을 수사하기 위한 2차 종합특검법이 16일 여당 주도로 국회에서 통과됐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매머드급 특검이 다시 출범하게 되면서 수사를 둘러싼 여야 간 이른바 내란 공방이 가열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 규명을 위한 특검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찬성 172표, 반대 2표로 가결했다. 법안은 3대 특검에서 다루지 못했던 '노상원 수첩' 관련 의혹 등 총 17가지를 수사 대상으로 정하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에 더해 '외환·군사 반란' 혐의도 수사 대상에 포함됐다. 국가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가 계엄 선포에 동조했거나 후속 조치를 지시·수행하는 등 위헌·위법적인 계엄의 효력 유지에 가담했다는 의혹도 수사한다. 윤 전 대통령 부부, 명태균, '건진법사' 전성배 등이 2022년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 2024년 총선에서 불법·허위 여론조사나 공천 거래 등을 통해 선거에 개입했다는 혐의 등도 특검이 들여다본다. 아울러 김건희 여사가 대통령 집무실과 관저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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