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5 (일)

  • 구름많음동두천 -5.3℃
  • 맑음강릉 -0.8℃
  • 맑음서울 -4.2℃
  • 맑음대전 -0.7℃
  • 맑음대구 0.7℃
  • 맑음울산 0.8℃
  • 구름조금광주 1.4℃
  • 맑음부산 2.8℃
  • 맑음고창 0.3℃
  • 구름조금제주 6.5℃
  • 맑음강화 -4.9℃
  • 맑음보은 -2.5℃
  • 맑음금산 -0.5℃
  • 구름많음강진군 3.2℃
  • 맑음경주시 0.6℃
  • 맑음거제 2.1℃
기상청 제공

사회


누리호, 21일 오후 5시 발사 확정

  • 등록 2021.10.21 14:45:07

 

[TV서울=신예은 기자]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II) 발사 시간이 21일 오후 5시로 확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날 열린 누리호 발사관리위원회가 누리호 상태, 기상, 우주 환경 등을 고려해 잠정 예정 시각이던 오후 4시보다는 1시간 늦춰 오후 5시 발사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 용홍택 1차관은 이날 오후 누리호 발사시각 확정 브리핑에서 "발사체 내부 밸브 점검에 추가적인 시간이 소요됐다"며 "발사 전에 고층풍의 세기를 누리호가 견딜 수 있는지 파악하는 작업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