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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핼러윈데이 앞두고 식당에 손님 100명 입장시켜 클럽 운영

  • 등록 2021.10.31 11:08:00

 

[TV서울=신예은 기자]  핼러윈데이를 하루 앞둔 지난 30일 밤 부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위반한 업소가 잇따라 적발됐다.

 

부산경찰청은 30일 오후 8시부터 31일 오전 2시까지 자치단체와 함께 137명으로 합동단속반을 꾸려 시내 유흥업소 밀집 지역을 점검해 4개 업소를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 등으로 입건하고 5개 업소에 대해 시정조처했다고 밝혔다.

 

부산 부산진구 서면의 한 음식점은 손님 100여 명을 입장시켜 무허가 클럽으로 운영하다가 단속반에 적발됐다. 일대 거리는 행인이 다니기 힘들 정도로 많은 인파가 몰린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 중구 남포동에서도 제한 인원 이상으로 손님을 받은 유흥업소 3곳이 단속됐다. 경찰은 31일에도 서면, 해운대, 광안리 등 인파가 많이 몰리는 지역에 대해 특별 점검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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