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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대 문화재수리기술위원장에 김창준 수리기술재단 이사장 선출

  • 등록 2021.11.02 13:38:03

 

[TV서울=신예은 기자] 문화재청은 27일 문화재수리기술위원회 초대 위원장으로 김창준 전통건축수리기술진흥재단 이사장이 선출됐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한양대 건축학과를 졸업했고, 문화재청 차장을 지냈다.

 

장석하 전 경일대 교수가 부위원장에 뽑혔다.

 

김 위원장과 장 부위원장은 각각 보수분과위원장과 복원분과위원장도 맡는다. 근현대분과위원장은 김기수 동아대 교수가 맡는다. 

문화재수리기술위원회는 문화재 수리와 관련해 계획 수립, 설계 승인 심사 등을 논의한다. 제1기 위원회 임기는 2024년 7월 14일까지다.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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