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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학교 2021' 김요한-조이현, 싱그러운 교복 투 샷 공개!

  • 등록 2021.11.05 17:39:19

 

 

[TV서울=신예은 기자] 배우 김요한과 조이현이 '학교 2021'을 통해 간질간질한 첫사랑의 설렘을 전한다. 오는 17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학교 2021' 측은 풋풋한 매력이 느껴지는 김요한(공기준 역)과 조이현(진지원 역)의 교복 투 샷을 공개했다.

'학교 2021'은 입시경쟁이 아닌 다른 길을 선택한 아이들, 모호한 경계에 놓인 열여덟 청춘들의 꿈과 우정, 설렘의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4일 공개된 스틸에는 교복을 입고 마주한 공기준(김요한 분)과 진지원(조이현 분)의 모습이 담겼다. 무표정으로 진지원을 응시하고 있는 공기준과 강단 있는 눈빛을 발산하는 진지원은 각기 다른 성향을 지닌 두 사람의 성격을 보여준다.

 

특히 '디스 이즈 부당해고'라고 적힌 머리띠를 두른 채 한 손을 허공으로 뻗은 진지원의 모습에서 당찬 면모를 엿볼 수 있다. 과연 달라도 너무 다른 이들이 어떤 청춘 로맨스를 그려나갈지 궁금증이 커진다.

'학교 2021' 제작진은 '어른이 아닌 열여덟의 공기준과 진지원은 아직 자기감정에 서툴다. 자신의 마음을 서서히 알아가고 상대의 마음도 자신과 같을지 마음 졸이는 등 이런 과정들을 함께 공감해주셨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김요한과 조이현의 풋풋한 청춘 로맨스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학교 2021'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학교 2021'은 오는 17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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