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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광진구의회, 건국대 행정대학원과 상호 발전적 교류 협력 도모

  • 등록 2021.11.05 17:24:41

 

[TV서울=신예은 기자] 광진구의회(의장 박삼례)가 지난 2일 의장실에서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원장 곽진영)과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건국대 행정대학원은 광진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1967년 사립대학교로서 최초 설립된 특수전문교육 기관으로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에 우수한 전문인력을 대량으로 배출하고 있다.

 

협약내용은 정책·입법·도시계획 등 학술 교류를 통한 상호 협력, 전문성 및 의정활동 향상을 위한 교육 및 연수, 세미나 및 특강을 통한 정보 교류, 의원 및 직원 장학금 지원 등으로 상호 발전적 교류 협력을 도모하고 있다.

 

곽진영 행정대학원장은 “본격적 지방자치시대 진입으로 지방의회 역할이 한층 중요해졌다”며 “양질의 교육, 전문가 협조, 학술 교류 등 업무 협약이 광진구의회 의원 역량 강화와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삼례 의장은 “국내를 대표하는 명문사학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건국대 행정대학원과 광진구의회가 가진 역량과 장점이 지역주민에게 긍정적 효과로 나타나길 기대한다”고 답했다.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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