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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삼정KPMG, 김장철 맞이 김치 전달로 이웃사랑 실천

  • 등록 2022.11.16 17:15:28

 

[TV서울=신예은 기자] 삼정KPMG(회장 김교태)는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회장 김흥권)와 함께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16일, 적십자 봉사원 총 60여 명은 서울시 동작·관악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손수 4,000여 kg의 김장김치를 담그고 가정마다 전달하기 위해 10kg씩 포장했다.

 

적십자 서울지사는 행정기관의 추전과 적십자 봉사원이 발굴해 결연을 맺고 있는 지역사회 가려진 이웃 400세대에게 직접 전달했다고 밝혔다.

 

삼정KPMG 관계자는 “찬바람이 시작되는 요즘, 물가상승으로 김장 걱정이 가득하실 이웃들에게 온정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을 돕는 나눔 활동들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삼정KPMG가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적십자 서울지사는 사회 각계각층의 후원으로 다가오는 겨울 서울특별시 내 취약계층 10,000여 세대에게 김장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삼정KPMG는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함께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 나눔 봉사 등에 참여하며,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활동들에 동참하고 있다.


정부·재계, 3월 노란봉투법 시행 앞두고 21일 비공개 회동

[TV서울=이천용 기자] 오는 3월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 법률) 시행을 앞두고 경영계의 반발이 커지자, 정부와 재계가 막판 조율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다음 주 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상근 부회장과 삼성·현대차·포스코 등 주요 기업 임원들과 비공개로 회동한다. 산업부 관계자는 "양 부처 장관이 기업 대표의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 중"이라며 "이번 회동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며 날짜, 시간, 장소는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동은 김정관 장관의 제안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회동 시기는 21일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만남은 정부의 '노란봉투법' 시행을 앞두고 현장의 우려를 반영할 마지막 기회가 될 전망이다. 앞서 김영훈 장관은 지난 5일 노란봉투법을 둘러싸고 노동계와 재계의 반발이 커지자 "노동계든 재계든 의견을 취합해 수용할 예정"이라며 "입법 예고는 수용자 의견을 듣는다는 의미라 그런 차원에서 합리적 안을 적극 수용할 생각"이라고 밝힌 바 있다. 노란봉투법은 교섭 상대방이 되는 사용자의 범위를 넓히고, 교섭 대상인 노동쟁의의 범위를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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