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8 (수)

  • 구름조금동두천 -2.9℃
  • 맑음강릉 1.0℃
  • 맑음서울 -3.2℃
  • 맑음대전 0.6℃
  • 맑음대구 2.0℃
  • 맑음울산 3.2℃
  • 맑음광주 1.6℃
  • 구름조금부산 4.6℃
  • 맑음고창 0.5℃
  • 구름조금제주 5.3℃
  • 구름조금강화 -3.0℃
  • 맑음보은 -0.9℃
  • 맑음금산 0.1℃
  • 맑음강진군 2.6℃
  • 맑음경주시 1.8℃
  • 맑음거제 3.5℃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광진구, 자양1재정비촉진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 등록 2023.04.11 11:02:47

 

[TV서울=심현주 제1본부장]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지난 10일 구청 대강당에서 ‘자양1재정비촉진사업’ 주민설명회를 열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자양1재정비촉진구역은 구 동부지방법원, KT 부지인 자양동 680-63번지 일대로 총면적 78,147㎡에 달한다.

여기에 전국 최초로 ▲광진구청 신청사(18층) ▲첨단업무단지(31층) ▲호텔·오피스텔(34층) ▲1,363세대의 공동주택 7개 동(26~48층)등 행정과 함께 주거, 업무, 문화시설이 융합된 대규모 복합단지가 조성된다.

특히, 1,363세대의 공동주택은 일반분양 631가구, 공공임대 432가구, 행복주택 300세대로 구성된다.

 

이날 설명회는 3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재정비촉진사업 현황 ▲주민 편익 사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현 공정률은 약 27%로 2024년 말 완공이 목표다. 단지가 조성되면 상주인구 약 3천 명, 상근 인구 약 6천 명이 증가하고 구의역 1일 이용객이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지역 발전의 선도적인 중심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자양사거리 교통섬 개선 ▲구의역 3번 출입구 개선 ▲휴게 공간 조성 등 구의역 주변에 다양한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좁은 횡단보도, 불법주정차 등의 문제로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되어왔던 자양사거리 남서측 교통섬을 철거하고 횡단보도를 확장해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한다.

지붕이 없어 눈, 비에 그대로 노출되던 구의역 3번 출입구도 에스컬레이터와 지붕을 설치하고 출구 옆 비좁은 보행로를 확대한다. 또한, 재정비 단지 구역의 건물과 연결통로를 만들어 주민 편의를 더한다.

 

마지막으로, 녹지공간이 부족한 구의역 주변에 문화공원, 가로형 소공원 등 휴게 공간을 조성한다.

김경호 구청장은 “광진구는 2040 광진플랜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지역특화 균형발전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최근 서울시 한강 프로젝트 발표로 한강변 발전에 대한 가속을 기대하면서 건대입구역부터 구의역, 강변역 그리고 한강까지 이어지는 복합개발 사업으로 광진 발전의 가시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다.”라고 말했다.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추진준비위원회’ 발대식 개최

[TV서울=박양지 기자]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가 대전광역시 후원으로 오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대전지역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 단계로 지난 27일 오후 2시, 대전 중구에 위치한 아누타 쇼케이스 4층에서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추진준비위원회 발대식이 열렸다. 이날 발대식은 영화제 추진준비위원과 지역 영화인, 문화예술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제의 비전과 방향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추진준비위원장을 맡은 원정미 위원장(대전영화인협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는 지역 영화인의 꿈과 시민의 문화적 상상력이 함께 어우러지는 영화제가 될 것”이라며 “대전광역시의 후원 속에 대전이 가진 문화적 잠재력과 영화적 가능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원정미 위원장은 “이번 영화제가 단순한 상영 행사를 넘어 신진 영화인 발굴과 지역 영화 생태계 활성화, 시민 참여형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준비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체계적으로 준비하겠다”며 성공 개최를 위한 다짐을 전했다. 추진준비위원회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조직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