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5 (일)

  • 맑음동두천 -5.0℃
  • 맑음강릉 -1.9℃
  • 맑음서울 -4.1℃
  • 맑음대전 -1.9℃
  • 맑음대구 1.1℃
  • 맑음울산 1.5℃
  • 구름조금광주 -0.4℃
  • 맑음부산 2.6℃
  • 맑음고창 -2.2℃
  • 맑음제주 4.1℃
  • 구름조금강화 -6.3℃
  • 맑음보은 -2.8℃
  • 맑음금산 -0.8℃
  • 맑음강진군 0.9℃
  • 맑음경주시 0.1℃
  • 구름많음거제 2.8℃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강동구, 아이들이 행복하게 뛰놀 수 있도록 어린이공원 안전 챙긴다

  • 등록 2023.04.26 13:32:06

 

[TV서울=심현주 제1본부장]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안전한 어린이공원을 조성하기 위해 어린이공원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월부터 강동구청 재난안전과에서 총괄하여 관내 58개 어린이공원 전수조사를 했으며, 지난달부터는 푸른도시과, 교통행정과 등 관련 부서와 협업하여 공원 출입구 앞 보도가 없어 교통사고 우려가 있는 29개 공원을 개선하고 있다.

 

구는 출입구 주변 시야를 방해하는 의류 수거함, 우체통을 이설하고, 공원 경계용 울타리는 가지를 정리했다. 또한, 시야 사각지대에는 도로반사경을 설치하여 주행 중인 운전자는 공원을 출입하는 어린이를 인지하고, 어린이는 지나가는 차량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공원 출입구에 차량과 이륜차 통행을 막기 위해 설치한 ‘1’ 자형 차단봉을 ‘ㄱ’자형 차단봉으로 교체하여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설 계획이다. 차단봉 교체 사업은 내년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또한, 4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어린이공원 안전을 테마로 하여 민·관이 함께 관내 어린이공원의 환경을 정비하고 안전점검을 했다. 동주민센터와 자율방재단은 어린이공원 내 쓰레기 청소, 공원 입구 빗물받이 정비 등 대청소를 하고, 강동구 안전보안관은 어린이공원 주변 안전사고 위험이 되는 요인을 발굴하여 개선하기 위해 안전신문고 앱을 이용하여 신고한다.

 

오는 5월까지 구는 어린이공원 내 어린이 놀이시설을 포함한 관내 400여 개의 어린이 놀이시설도 정기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원모 재난안전과장은 “민·관 합동 점검과 환경 정비를 통해 관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어린이공원을 이용할 수 있길 바란다”며 “구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