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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광주 광산구의회, 일본 전범기업 제품 공공구매 제한 추진

  • 등록 2023.09.13 17:51:15

 

[TV서울=김선일 객원기자] 광주 광산구의회는 박현석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일본 전범기업 제품 공공구매 제한에 관한 조례안'이 담당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조례안은 일제강점기 당시 우리 국민에게 강제동원 피해를 주고도 공식 사과와 배상하지 않은 일본 법인을 전범기업으로 규정했다.

전범기업이 투자하거나 주식을 보유한 기업도 해당한다.

조례안은 광산구, 구 산하 직속·공공기관, 출자·출연기관 등에 적용된다.

 

제품과 서비스의 공공구매 제한뿐만 아니라 거래 현황 실태도 조사하도록 정했다.

공공구매 제한 기간은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오염수 해양 방류 중단 때까지다.

박 의원은 "아직도 인권 유린을 사과하지도, 배상하지도 않는 일본의 만행에 맞서 우리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키고자 조례를 발의했다"고 말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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