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TV서울=변윤수 기자] (사)K.C.A대한문화역사탐구연합회(회장 강건식)은 지난 21일 용산구 소재 육군회관 태극홀에서 2023년 제11차 K.C.A 정기총회 및 K.C.A자랑스런대상 수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회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사업결산, 2024년 사업계획을 토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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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서울=나재희 기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갑)이 주최한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성공을 위한 재원 마련 방안 토론회‘가 3월 18일,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살던 곳에서의 존엄한 노후’를 보장하기 위해 3월 27일부터 전국 시행을 앞둔 통합돌봄 제도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재원 마련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서영석 의원을 비롯해 남인순, 이수진, 백혜련, 김윤, 서미화, 최혁진 의원이 공동주최했고, 국민건강보험노동조합(위원장 황병래)과 건강돌봄시민행동(대표 강주성)이 주관했다. 토론회를 주최한 서영석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재정과 전달체계, 기관 간 협력이 동시에 뒷받침돼야 제도가 현장에서 작동할 수 있는데 앞으로도 중앙정부가 예산을 제대로 세울까 우려스러운 부분이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통합돌봄 특성상,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형태의 돌봄시스템을 만들 수 있도록 지역의 자율성도 보장되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국민건강보험노동조합 황병래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정부가 통합 돌봄 예산을 계속해서 건강보험과 장기요양보험 재정에서 끌어다 쓰려는 것으로 보인다.”라며 “다른 사회보험까지 흔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월 24일 ‘세계 결핵의 날’맞아 결핵예방주간(3월 22일 ~ 28일) 동안 집중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결핵은 1882년 독일의 세균학자 로버트 코흐가 결핵의 병원체인 결핵균을 발견하여 세상이 처음 알려졌다. 세계 결핵의 날은 결핵 예방과 치료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결핵 퇴치를 위한 국제적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결핵균 발견 100주년인 1982년에 처음 제정되었다. 우리나라도 세계 결핵의 날을 기념하여 2011년부터 3월 24일을 “결핵예방의 날”로 지정해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전국 시·도에서도 결핵예방주간 대시민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 인천시도 이에 동참해 “함께해요 결핵ZERO” 캠페인 문구로 집중 홍보기간을 운영한다. 군·구 보건소를 중심으로 학교, 공공기관, 의료기관 등에 포스터와 배너를 게시하고 누리집을 통해 예방 수칙을 안내한다. 또한 결핵 예방 교육과 찾아가는 결핵검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결핵 인식 개선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며 자세한 일정은 주소지 보건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WHO에 따르면 OECD 38개 국가 중 우리나라는 결핵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인천 송도국제도시 내 첨단 전시·회의시설인 송도컨벤시아를 추가로 확장하는 사업이 본격화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컨벤시아 3단계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이르면 다음 달 발주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송도컨벤시아는 2008년 1단계 시설로 문을 연 뒤 2018년 2단계 시설을 준공, 경기 고양시 킨텍스, 서울 코엑스, 부산 벡스코, 대구 엑스코와 함께 국내 5대 컨벤션센터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다만 순수 전시장 면적은 1만7천㎡에 불과해 킨텍스(10만8천㎡), 벡스코(4만6천㎡), 엑스코(3만7천㎡), 코엑스(3만6천㎡)에 비해 크게 부족한 상태다. 지난해 송도컨벤시아의 전시장 가동률은 59%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업계에서는 컨벤션센터 가동률이 60%를 넘으면 시설이 사실상 포화 상태에 이른 것으로 본다. 전시장에서 하나의 전시·박람회를 마친 뒤 다음 행사를 열기 위한 준비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인천경제청은 올해 말까지 용역을 통해 현재 송도컨벤시아 옥외주차장 부지에 전시장(1만4천㎡)과 판매시설 등을 건립하는 3단계 사업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어 산업통상부 전시발전협의회 심의, 행정안전부
[TV서울=박양지 기자] 목동마라톤교실 신행철 씨(72세, 사업)가 지난 15일 열린 서울마라톤대회에서 14번째 Sub-3(써브쓰리)를 이뤄내면서 70-74세 세계기록 보유자가 됐다. Sub-3는 마라톤 풀코스(42.195km)를 3시간 이내로 완주하는 것을 뜻하며, 아마추어 달리기에서 매우 높은 수준으로 여겨진다. 1955년생인 신씨는 지난 2010년 중앙서울마라톤대회에서 첫번째 Sub-3를 이뤄낸 이후 16년 만에 이번 대회에서 14번째 Sub-3를 이뤄내면서 세계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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