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2 (일)

  • 구름많음동두천 17.6℃
  • 흐림강릉 15.2℃
  • 맑음서울 18.7℃
  • 맑음대전 16.9℃
  • 구름많음대구 17.4℃
  • 구름많음울산 16.8℃
  • 구름조금광주 16.9℃
  • 구름많음부산 18.0℃
  • 구름조금고창 16.7℃
  • 구름많음제주 18.0℃
  • 맑음강화 15.2℃
  • 맑음보은 14.3℃
  • 맑음금산 15.8℃
  • 맑음강진군 17.2℃
  • 구름많음경주시 16.9℃
  • 구름조금거제 18.4℃
기상청 제공

경제


코스피, 0.6% 하락 출발…2,440대로 밀려

  • 등록 2023.09.27 09:14:59

 

[TV서울=이현숙 기자] 코스피가 27일 0.6% 하락 출발해 2,440대로 밀려났다.

이날 오전 9시 1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17.46포인트(0.71%) 하락한 2,445.51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14.98포인트(0.61%) 내린 2,447.99에 개장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5.99포인트(0.72%) 낮은 821.83이다.







정치

더보기
한동훈 포문 열자 오세훈 참전…與 '지구당 부활' 찬반논쟁 가열 [TV서울=나재희 기자]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꺼내든 '지구당 부활론'을 놓고 국민의힘에서 찬반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 한 전 위원장의 지구당 부활 주장에 잠재적 당권 경쟁자인 나경원·안철수·윤상현 의원이 동조한 반면, 차기 대권주자로 꼽히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홍준표 대구시장 등은 반대편에 섰다. 국민의힘에선 지난 총선 참패의 원인 중 하나로 '취약한 지역 조직'이 지목되면서 원외 조직위원장들을 중심으로 지구당 부활론이 제기돼왔다. 지구당은 지역위원장을 중심으로 사무실을 두고 후원금을 받을 수 있는 중앙당 하부 조직이다. 2002년 대선 당시 '차떼기'로 불린 한나라당(국민의힘 전신)의 불법 정치자금 수수 사건을 계기로 정당법과 정치자금법이 개정돼 폐지된 바 있다. 당시 개정안이 일명 '오세훈법'이었다. 최근 총선 낙선자들을 만난 한 전 위원장은 페이스북에서 "'차떼기'가 만연했던 20년 전에는 지구당 폐지가 정치개혁이었지만, 지금은 지구당을 부활하는 것이 정치개혁"이라고 주장하면서 논쟁에 불을 지폈다. 이어 나 의원이 지구당 부활은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이라며 가세했고, 윤 의원은 22대 국회 개원 첫날 이를 법안으로 만들어 발의했다. 안 의원은 윤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