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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띠별 오늘의 운세] (7월 10일 수요일)

  • 등록 2024.07.10 00:00:38

 

쥐띠

36年生 주변 사람과 감정적으로 대응하면 화를 부를 수 있으니 감정을 조절하세요.

48年生 옳다고 생각 했던 일이 아닐 수 있으니 주변의 의견도 들어 보세요.

60年生 일을 지체시키는 장애물이 나타나더라도 꿋꿋하게 밀고 나가는 것이 좋아요

 

72年生 일을 진행할 때 확인과 반복적인 점검을 해야 사고를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84年生 나무보다 숲을 보는 안목을 키워 작은 일보다는 큰 목표에 집중하세요.

96年生 윗사람 눈밖에 벗어날 만한 일은 삼가고 불평•불만을 드러내지 마세요.

08年生 노력하면 당신이 부러워하는 대상보다 더 많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소띠

 

37年生 쓸데없는 말로 망신을 당할 수 있으니 생각하고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49年生 다른 사람들의 눈을 의식하지 말고 스스로 결정하여 원하는 길을 가세요.

61年生 주변의 도움을 받을 일이 생기니 잊지 말고 반드시 나중에 돌려주세요.

73年生 일시적인 작은 성공에 우쭐하거나 자만하지 말고 겸손한 모습을 보이세요.

85年生 상황이 불안정하여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되는 날입니다.

97年生 시작하기 전에 충분하게 검토하고 계획을 세워야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09年生 인간의 마음은 갈대와 같아서 마음을 움직이는 건 신뢰와 믿음일 것입니다.

 

호랑이띠

38年生 자신과 관련 없는 일에 나서게 되면 구설에 오를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50年生 성급하게 움직이면 오히려 좋지 못한 결과를 거둘 수 있는 날입니다.

62年生 자존심을 내세워서 결정하여 행동하게 되면 스스로 문제를 만들게 되는 날입니다.

74年生 모든 일이 준비하는 단계이므로 큰 결실을 보려고 욕심을 부리지 마세요.

86年生 허황된 꿈은 그만큼 허망함이 자리할 수 있어 중심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98年生 지금 자신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확인해 보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세요.

 

토끼띠

39年生 기분 상하는 일이 있더라도 티내지 않도록 기분이나 감정을 잘 다스려야 합니다.

51年生 모든 일에는 때가 있음을 알고 조급함을 버리고 일을 추진하세요.

63年生 배우자와 의논하여 일을 추진한다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75年生 원하는 대로 일이 풀리지 않더라도 참고 인내해 내는 끈기가 필요한 날입니다.

87年生 당장 이익을 추구하지 말고 멀리 내다보는 혜안을 기르는 것이 좋습니다.

99年生 주변 얘기에 이리저리 휘둘리지 말고 자신의 주관을 가지고 움직이세요.

 

용띠

40年生 지병의 재발이 걱정되니 몸에 이상이 생기면 건강 검진을 받아 보는 것이 좋아요.

52年生 컨디션이 하늘을 찌를 듯이 아주 좋으니 집에만 있기에는 아까운 날입니다.

64年生 오늘은 적극적이고 활발하게 움직이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76年生 조급한 마음으로 성급하게 일을 결정하면 손실이 생길 수 있는 날입니다.

88年生 성공이 불확실한 일이나 투기적인 일에 손을 대는 짓은 하지마세요.

00年生 조금 설쳐도 좋으나 예의는 지키면서 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움직여 보세요.

 

뱀띠

41年生 집에만 있는 것보다 가까운 곳에라도 나가 기분 전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53年生 진행 중인 일에 변화를 주게 되면 균형이 깨질 수 있으니 그대로 밀고 가세요.

65年生 준비 없이 일을 하면 성과 없이 몸만 피곤하고 결과도 낼 수 없을 것입니다.

77年生 생각하지도 않았던 일이 커져나가는 운이니 말과 행동에 유의하세요.

89年生 마음이 잘 맞지 않아 불편한 사이였다면 지금부터 마음을 맞춰가도 늦지 않아요.

01年生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적극적인 자세로 다가가 보세요.

 

말띠

42年生 불필요한 참견이나 간섭은 오지랖으로 보일 수 있어 나서지 않는 것이 좋아요.

54年生 즉흥적인 것은 머리를 아프게 만드니 먼저 계획부터 세워 보는 것이 좋아요.

66年生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다른 사람을 이용하지 말고 정직한 태도를 보여주세요.

78年生 성과가 나타나지 않더라도 실망하지 말고 미래를 위해 투자하세요.

90年生 일을 어떻게 진행 하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니 조언을 들어 보세요.

02年生 문제점의 이유를 찾지 못하면 선배에게 고민을 털어놓고 의논 해보세요.

 

양띠

43年生 집안에 나쁜 기운이 물러가니 좋지 않던 일들이 하나씩 풀려가는 날입니다.

55年生 원칙을 지키면서 순리를 따라야 나중에 어떠한 문제도 발생하지 않을 것입니다.

67年生 벌려놓은 일들은 홍보하는 것에 적극적인 자세를 취해야 도움이 될 것입니다.

79年生 빠르게 행동해야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으니 적극적으로 움직여 보세요.

91年生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게 되니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03年生 어려운 문제에 부딪쳐 무언가에 쫓기고 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저기압입니다.

 

원숭이띠

44年生 똑같은 일상에 권태감을 느껴져서 빨리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됩니다.

56年生 몸은 따라주지 않아도 포기하는 마음은 버리고 오뚝이처럼 일어나 보세요.

68年生 현실에 안주하면 뒤처질 수 있으니 자신의 실력을 갈고 닦아야 할 것입니다.

80年生 계획을 세우고 실천해 나간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92年生 새로운 것을 찾기보다는 하는 일에 더 전념하는 것이 성과를 볼 수 있습니다.

04年生 일과표를 만들어 실천해 나가면 지금의 힘든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닭띠

45年生 주위가 깔끔해야 마음도 한결 가벼워지니 주변을 정리해 두는 것이 좋아요.

57年生 원리• 원칙만 따지지 말고 주변 상황에 맞춰 융통성을 발휘하는 것이 좋습니다.

69年生 미심쩍은 일은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확인을 자주 하는 것이 좋아요.

81年生 원칙만 내세우지 말고 적당하게 융통성을 발휘하여 행동하는 것이 좋아요.

93年生 자신의 끼와 재주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날이니 마음껏 보여주세요.

05年生 어려운 상황에 처하더라도 마음의 끈을 놓지 않으면 반드시 길을 찾을 것입니다.

 

개띠

46年生 쓸데없는 잔소리는 줄이고 아랫사람들을 자주 칭찬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58年生 계획한 일들이 기대 이상으로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은 날입니다.

70年生 어렵고 힘든 일도 물러서지 말고 극복해 나가려는 투지를 보여주는 것이 좋아요.

82年生 시비나 다툼을 부를 만한 일을 하지 말고 먼저 사과하는 것이 좋아요.

94年生 능력과 실력을 최대한 발휘하면 기대이상의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06年生 돈이란 쓸데 써야만 진정한 가치를 얻을 수 있으니 명심해야 합니다.

 

돼지띠

47年生 사람들을 설득하거나 이해를 구할 일이 있다면 다정한 모습을 보이세요.

59年生 수지타산을 따져보고 움직여야 이득을 챙길 수 있을 것입니다.

71年生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는데 욕심 부리지 말고 하고 있는 일에 전념하세요.

83年生 안 되는 일에 집착하거나 미련 갖지 말고 새로운 일을 찾는 것이 좋아요.

95年生 실수에 연연해서 자책하지 말고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신경 쓰세요.

07年生 직장 운 이 있어 구직자는 새로운 직장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생깁니다.

 

                                                                                                  - 더사주 제공


서울병무청, 2025년도 현역병 입영일자 본인선택 접수 시작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최구기)은 7월 24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2025년도 현역병 입영일자 본인선택’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올해 병역판정검사를 받고 현역대상으로 판정받은 2005년생, 대학(원) 재학 또는 휴학 사유로 재학생 입영연기 중인 사람, 국외 장기체류로 국외 입영연기 중인 사람이다. 지방병무청마다 접수일정이 다르고, 선착순 마감되므로 사전에 병무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해 지방병무청별 접수일시와 접수 시 유의사항을 미리 알아두어야 한다. 신청방법은 병무청 누리집 또는 앱(App)에 접속해 본인 인증 후 ‘현역병 입영 본인선택원(다음연도 입영일자 선택)’ 에서 입영일자를 선택하면 된다. 2025년도에 육군 현역병 입영을 희망하는 사람은 본인의 학업, 취업 등 진로설계 일정에 맞추어 입영 희망 일자를 직접 선택할 수 있으며, 입영일자 신청 즉시 입영부대도 확인할 수 있다. 아직 병역판정검사를 받지 못했거나 부득이한 사유로 신청하지 못한 사람도 입영일자 본인선택 신청이 가능하도록 연중 3회로 나누어 접수한다. 이번이 1회차로 2회차는 9월, 3회차는 병역판정검사 종료일을 고려하여 12월에 접수할 예정이다.

서울현충원, 관리·운영권 보훈부로 이관

[TV서울=이현숙 기자] 국립서울현충원의 관리 주체가 69년 만에 국방부에서 국가보훈부로 변경된다. 보훈부는 오는 24일 국립묘지법 개정안 시행에 맞춰 국립서울현충원 관리·운영에 관한 사무를 국방부에서 이관받는다고 23일 밝혔다. 국립서울현충원은 1955년 7월 15일 국군묘지로 창설돼 그간 국방부가 관리해 왔다. 1996년 국립현충원, 2006년 국립서울현충원으로 명칭이 바뀌면서도 관리 주체는 유지됐다. 보훈부는 “서울현충원을 제외한 대전현충원과 호국원, 민주 묘지 등 전국 각지 11개 국립묘지는 보훈부가 관리하고 있었기에 통일된 안장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정부는 국립묘지 관리체계 일원화와 서울현충원 관리 개선을 위해 지난해 6월 국가보훈위원회 의결을 거쳐 보훈부로의 이관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보훈부는 지난 3월부터 서울현충원을 찾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기본 구상안 마련에 착수했다. 특색 있는 상징물을 설치하고, 맞춤형 체험 교육과 문화 행사를 상시 개최하며, 접근성을 개선해 한강 변에서 현충원까지 막힘없이 도보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국립 묘지별 의전·참배·안장 절차를 통합하는 표준 매뉴얼을 마련하기 위해 연구 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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