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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인천시 제8회 애인 토론회 개최…10개 분야 정책 토론

  • 등록 2024.10.27 09:38:31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인천시는 지난 25일 중구 상상 플랫폼에서 '제8회 애인(愛仁) 토론회'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인천을 사랑한다는 뜻인 '애인' 토론회는 전문가 포함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 도시 인천'을 주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모둠별로 청년·환경·경제 등 10개 분야의 시 정책을 놓고 70분 동안 토론을 했다.

청년 분야에서는 신혼부부뿐만 아니라 자녀 포함 최소 3인 가구가 살 수 있게 임대 아파트를 지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참석자들은 또 인천시가 저출생·초고령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추진 중인 여러 정책에 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여성·가족 분야에서는 장애아동 특화 돌봄센터나 24시간 돌봄센터 등 다양한 형태의 아동시설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균형·창조·소통 등 3대 가치를 바탕으로 300만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정책에 반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인천을 시민이 행복한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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