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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전종호 서울보훈청장, 쪽방촌 거주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위문

  • 등록 2024.12.27 11:37:35

 

[TV서울=이현숙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전종호)은 27일, 겨울철 보훈가족 집중관리기간(2024.12.~2025.2.)을 맞아 취약계층 국가유공자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현장점검차 특별위문을 실시했다.

 

전종호 청장은 용산구 쪽방에 홀로 거주하고 있는 참전유공자 조ㅇㅇ(81세) 어르신을 찾아 뵙고 한겨울용 극세사 이불과 홍삼세트를 선물하며, 겨울철 건강 및 생활에 어려움은 없는지, 주거실태에 불편한 부분은 없는지 등에 대해 꼼꼼히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전종호 청장은 ”혹한기를 맞아 한파 취약계층 거주 국가유공자들을 위문하여 현장을 살펴보는 뜻 깊은 시간 속에서 서울보훈청의 역할에 대해 되새겨 보는 계기가 됐다‘며 “서울보훈청은 앞으로도 단 한분의 국가유공자도 돌봄의 손길에서 벗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보훈청은 겨울철 집중관리 기간 동안 취약계층 보훈가족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쪽방촌 등 한파 취약계층 거주자를 현장 방문해 난방‧주거환경 등을 긴급 점검하며 현장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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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정부 예산안에 "현금 살포와 포퓰리즘 가득…재정 폭주"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은 30일 이재명 정부가 발표한 728조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에 대해 "현금 살포와 포퓰리즘으로 가득한 빚더미 예산"이라고 비판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재명식 포퓰리즘 재정 폭주가 국가 경제를 벼랑 끝으로 내몰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정부의 중기재정계획에 따르면 앞으로 4년간 매년 GDP 대비 4%대 재정적자, 매년 109조원이 넘는 적자를 쌓겠다는 계획"이라며 "이건 성장을 위한 투자가 아니라 '재정 중독'에 불과하며 나라 살림 따위는 관심 없다는 방증"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일수 찍듯 씨앗을 빌리는 나라 살림은 결국 미래 세대에 빚 폭탄만 떠넘기고 대한민국을 '부도의 길'로 떠밀 뿐"이라며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은 지금이라도 확장 재정 집착에서 벗어나 재정 준칙 법제화와 지출 구조조정에 즉각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편 박 수석대변인은 별도 논평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구속영장 기각과 관련, '내란특별재판부' 설치를 검토하는 것에 대해 "민주당 하명 재판부'를 만들겠다는 것이냐"며 "이는 곧 민주당이 직접 인민재판을 하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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