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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건보공단 영등포남·북부지사, ‘2026년 지역 언론기관 간담회’ 열어

  • 등록 2026.02.06 10:49:35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영등포남부지사(지사장 이회승)와 영등포북부지사(지사장 홍경윤)는 지난 5일 오후 ‘2026년 지역 언론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회승 남부지사장과 홍경윤 북부지사장을 비롯해 영등포신문, 영등포투데이, CMB영등포방송 등 지역 내 언론기관 관계자와 양 공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2026년 달라지는 건강·장기요양보험 제도 ▲사무장병원(약국) 특사경법안 발의 설명자료 ▲공단 담배소송 진행 현황 등 공단의 현안에 대해 설명을 듣고, 관련 내용에 대해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회승 남부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공단에서 추진하는 중요한 사업과 새로운 정책들을 주민들에게 신속하고 올바르게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언론기관에서도 관심과 협력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홍경윤 북부지사장도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해주신 지역 언론기관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사무장병원 등으로 인한 국민의 건강권 침해 및 건강보험 재정 누수를 막기 위한 특사경 도입 추진 등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동대문구, 자매도시와 ‘살아있는 수업’ 연다

[TV서울=심현주 서울제1본부장]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자매도시를 교실 밖 배움터로 바꾸는 실험에 나섰다. 아이들이 버스를 타고 한 번 다녀오는 체험학습이 아니라, 자매도시 학교 학생들과 만나 함께 뛰고 만들고 토론하는 ‘살아있는 수업’을 해보자는 취지다. 구는 관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2026년 자매도시 교류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교육경비보조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학교 교육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는 교육경비보조금 제도를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공교육 강화와 미래 핵심 역량 교육 지원을 주요 축으로 삼고 있다. 이번 사업의 특징은 ‘관광’보다 ‘교류’에 방점이 찍혀 있다는 점이다. 동대문구는 현재 남해군, 청양군 등을 포함한 국내 15개 자매·우호도시와 교류하고 있다. 구는 이 네트워크를 활용해 학생들이 현지 자연과 문화를 보고 오는 데 그치지 않고, 자매도시 학교와 연계한 스포츠데이, 생태탐방, 문화·예술 프로젝트 같은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더 눈길을 끄는 이유는 지난해 성과가 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이다. 동대문구는 2025년 중학생 국제대면교류를 처음 시행해 5개 중학교에 총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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