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8 (목)

  • 맑음동두천 26.0℃
  • 구름많음강릉 28.0℃
  • 구름많음서울 24.5℃
  • 맑음대전 25.8℃
  • 맑음대구 26.1℃
  • 맑음울산 22.5℃
  • 맑음광주 25.0℃
  • 구름조금부산 21.0℃
  • 맑음고창 25.3℃
  • 구름조금제주 18.9℃
  • 구름조금강화 22.5℃
  • 맑음보은 25.4℃
  • 맑음금산 26.8℃
  • 맑음강진군 22.8℃
  • 맑음경주시 28.3℃
  • 맑음거제 21.0℃
기상청 제공

사회


김용숙 전지협 중앙회장, ‘생활정보신문의 날’ 기념식 참석

  • 등록 2014.06.16 16:07:18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 김용숙 중앙회장은 지난 612일 여의도 6·3빌딩 3층 시티룸에서 ()한국생활정보신문협회(회장 양선일) 주최로 개최된 19회 한국생활정보신문의 날기념식에 특별 초청 내빈으로 참석했다.

이날 양선일 회장은 대회사에서 생활정보신문의 가치를 드높이기 위해 자발적인 자정 노력과 역량제고를 통해 믿을 수 있는 매체로 서민경제와 지역경제를 책임지는 미디어가 될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어 김용숙 전지협 중앙회장은 축사를 통해 생활정보신문은 지난 20여년 동안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앞으로도 신뢰받은 정보를 통해 친서민 매체로의 확립과 매체의 올바른 평가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생활정보신문협회에는 가로수, 교차로, 벼룩시장, 사랑방, 알림방 등의 매체들이 회원사로 가입되어 있다. /김남균 기자







정치

더보기
한동훈 "법원, 李재판 굴욕적 기일변경"…'단일화 내홍'에 "죄송하고 부끄럽지 않나"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는 7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파기환송심 첫 공판이 '6·3 대선' 이후로 연기된 데 대해 "독재국가가 우리 눈앞에 와있다"고 말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법원이 이재명 민주당의 겁박에 굴욕적인 기일 변경을 했다. 민주당은 피고인이 대통령이 되면 공판절차를 정지시키는 법안을 오늘 처리한다"며 "위헌인 법을 만들어 재판을 멈출 수 있을지는 몰라도 죗값으로부터 영원히 도망칠 수는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민주당이 하는 일은 이재명 한 사람을 위해 법을 뜯어고치고, 이재명 한 사람을 위해 권력을 휘두르고, 이재명 한 사람이 헌법 위에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런 꼴을 두고만 볼 것인가"라며 "이 상황에서도 우리끼리 상투 붙잡고 수염 잡아 뜯으면서 드잡이할 정신이 있나. 국민들 보기에 부끄럽고 죄송하지 않나"라고 비판했다. 무소속 한덕수 예비후보와의 단일화를 둘러싸고 갈등을 표출하고 있는 김문수 대선 후보와 당 지도부를 겨냥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한 전 대표는 "부끄럽고 죄송하지 않다면 계속 그렇게 안에서 싸우라"며 "저는 우리 국민을 위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