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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TV서울] 위(WE) 클래식 콘서트 ‘음악으로 하나되는 우리’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

  • 등록 2018.02.22 09:34:58

[TV서울=신예은 기자] 클래식 음악의 가치와 경험을 공유하는 교육&컨텐츠 기업 위(WE)클래식이 기획한 첫 번째 콘서트가 오는 3 3 오후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WE클래식 콘서트 음악으로 하나되는 우리라는 부제로 피아니스트 피터 야블론스키, 소프라노 손지혜, 뮤지컬 배우 양준모, 가수 배다해, 지휘자 이태정이 이끄는 코리아 쿱 오케스트라가 출연한다.

 

1부에서 쇼스타코비치 축전서곡으로 시작하여 차이콥스키 발레 '호두까기인형' 모음곡 중 파 드 되(Pas de deux, 남녀 춤)와 피아노 협주곡 1번을 선보일 예정이다. 피아노 협연으로 이번에 내한하는 피터 야블론스키는 현재 영국왕립음악원 교수로 그라모폰&에디슨 레코드상을 수상한 차이코프스키 스페셜리스트다.

 

2부에서는 한스 짐머 영화음악 인터스텔라에 이어 인셉션, 다크나이트 주제곡이 이어진다.

 

쇤베르크의 손자인 클로드 미셸 쇤베르그의 뮤지컬 레미제라블 모음곡들과 레너드 번스타인의 오페레타 '캔디드' '화사하고 즐겁게'를 차세대 디바 소프라노 손지혜의 목소리로 들어 볼 수 있다. 번스타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뮤지컬 '웨스트사이드 스토리'도 준비되어 있다.

 

8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에서 뮤지컬<영웅>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뮤지컬 배우 양준모와 KBS 2TV 해피 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넬라 판타지아를 불러 호평 받은 크로스오버 여신 가수 배다해가 관객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의 음악감독은 응답하라 1988’, ‘1994’의 이상훈이 맡았다2018년도 WE클래식이 선보일 공연의 하이라이트로 구성된 ‘WE콘서트는 클래식에서 영화음악과 뮤지컬 등 크로스오버 레퍼토리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WE클래식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경험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WE클래식은 클래식 음악과 관련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회사로 WE클래식 만의 색깔을 잘 녹여낸 브랜디드 콘서트 및 음반 제작, 레슨 중개 플랫폼인 레슨의 신’, 아카데미 사업 등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통해 양질의 콘텐츠를 만들어 많은 사람들에 공유하는 것을 사업목적으로 하고 있다.


서울시선관위, 2월 3일부터 서울시장 및 서울시교육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시작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서울시선관위’)는 2월 3일부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서울시장선거와 서울시교육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예비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은 선거일 현재 18세 이상(2008. 6. 4. 이전 출생자)이어야 하며, 서울시선관위에 ▲가족관계증명서 등 피선거권에 관한 증명서류 ▲전과기록에 관한 증명서류 ▲정규학력에 관한 증명서 등을, 교육감선거의 경우 ▲비당원확인서 ▲교육경력 등 증명에 관한 제출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또한, 예비후보자 등록 시 기탁금 1,000만 원(후보자 기탁금 5천만 원의 20%)을 납부해야 하는데, 예비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이 장애인복지법 제32조에 따라 등록한 장애인이거나 선거일 현재 29세 이하인 경우 500만원(예비후보자 기탁금의 50%), 선거일 현재 30세 이상 39세 이하인 경우 700만 원(예비후보자 기탁금의 70%)을 납부하면 된다.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면 ▲선거사무소 설치 ▲선거운동용 명함 배부(배우자와 직계존비속 등 포함) ▲예비후보자홍보물 작성‧발송(선거구안 세대수의 10%에 해당하는 수 이내) ▲어깨띠 또는 표지물 착용·소지 ▲예비후보자공약집 1종 판매(

李대통령 "韓전력가격, 외국보다 비싸… 공급체계 문제"

[TV서울=이천용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한국의 전력 가격에 대해 "국제 기준에 비하면 최근 비싸진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외국인 투자기업 간담회에서 한 기업인이 녹색산업 육성을 요청하며 '한국은 상대적으로 전력 가격이 다른 지역보다 경쟁력이 있지는 않다'고 언급한 것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그러나 대한민국의 생산 단가에 비하면 그렇게 비싼 건 아니다"라며 "결국 대한민국의 전력 공급 체계에 문제가 있는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재생에너지를 대량 공급해 단가를 떨어뜨리는 것이 유일한 길인데, 그것도 미래에 중요한 산업으로 육성할 생각이니 여러분도 기대해 주시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또 "서남해안 지역에 집중적으로 재생에너지와 연관 산업을 육성하고 산업 유치를 대대적으로 하려고 국가적 역량을 모으는 중"이라며 "수도권보다 훨씬 싸게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전기를 공급할 국가적 전략을 가지고 있다. 투자 결정이나 기업 운영에 참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 대통령은 이 밖에도 많은 외국인 투자기업 및 국가·지역별 상공회의소 관계자들의 제안을 듣고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독일에 본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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