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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TV서울] 금천구, ‘나도스타’ 노래부르기 대회 개최

  • 등록 2018.04.30 10:49:29

 

[TV서울=신예은 기자]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27일 오후 3시 금나래아트홀 공연장에서 제8회 ‘나도스타’ 노래부르기 대회를 개최했다.

 

제98회 어린이날을 맞아 열리는 이번 대회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끼와 재능을 건전하게 발산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대회는 미취학아동 독창, 초등학생 독창(저학년/고학년) 및 중합창, 중고등학생 총 5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총 30명의 개인 및 팀이 참가해 그동안 준비한 노래와 안무를 한껏 뽐냈다.

 

또한, 학부모와 가족 등 객석의 많은 분들이 아이들의 모습을 바라보며 흐뭇해 하는 미소를 지었고, 들고 온 카메라에 그 모습을 담기도 했다.

 

 

대회에 참가한 한 초등학생은 “대회 1주일 전부터 친구들과 점심 후에 다 같이 모여 노래와 율동연습을 했다”며, “대회를 준비하면서 친구들과 정말 즐거웠고, 이번 무대를 통해 목소리도 커지고 자신감도 많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홍근 기획예산처·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 오늘 청문회

[TV서울=나재희 기자] 국회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23일 개최한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한다. 이로써 올해 1월 기획예산처 출범 이후로 석 달 가까이 지속된 '수장 공백 사태'가 끝날지 주목된다. 여야 모두 박 후보자의 신상을 둘러싼 의혹을 제기하지 않고 있어 이날 청문회는 추경과 재정정책 중심의 정책질의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보인다. 애초 2급 현역병 판정을 받았다가 시국 관련 수형 등으로 추후 전시근로역에 편입된 데 대해 일부 문제 제기가 있었지만, 박 후보자는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수형자가 되었고 법령 및 절차에 따라 병역을 면제받았다'는 취지로 해명한 바 있다. 이날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오전 10시부터 국회에서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연다. 황 후보자가 2023년 해양수산부를 퇴직하고 수협중앙회 자문역으로 취업하는 과정에서 제기된 재취업 규정 위반 논란과 고액 자문료 의혹 등이 다뤄질 전망이다. HMM 본사와 해수부 산하 공공기관의 부산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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