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3 (금)

  • 맑음동두천 10.0℃
  • 흐림강릉 3.3℃
  • 맑음서울 10.9℃
  • 맑음대전 10.5℃
  • 맑음대구 8.0℃
  • 구름많음울산 6.4℃
  • 맑음광주 12.0℃
  • 맑음부산 10.9℃
  • 맑음고창 11.2℃
  • 맑음제주 11.6℃
  • 맑음강화 9.2℃
  • 맑음보은 8.1℃
  • 맑음금산 8.2℃
  • 맑음강진군 11.7℃
  • 흐림경주시 3.8℃
  • 맑음거제 9.2℃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TV서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미술관에는 왜 올까?

[5월 넷째 주 문화공연]국립현대미술관, 아티스트 초청 행사에 첫 손님

  • 등록 2018.05.23 10:32:54

[TV서울=이준혁 기자]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이 25일 저녁 국립현대미술관(MMCA) 서울관 서울박스에서 공연한다.

‘MMCA 스테이지’는 국립현대미술관이 각 분야 정상급 아티스트를 미술관으로 초청해 공연과 함께 미술 이야기를 나누는 무대다. 리처드 용재 오닐은 올해 첫 ‘MMCA 스테이지’ 초청 연주자다.

리처드 용재 오닐은 서울관 서울박스 공연에서 ‘요한 세바스찬 바흐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6번’을 솔로 연주한다. 비올리스트 이수민과 함께 현대음악 작곡가인 조지 벤자민의 비올라 2중주곡 ‘비올라, 비올라’를 협주한다.

이날 행사엔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 ‘내가 사랑하는 현대미술 이야기’ 주제로 열리는 관람객과의 대화 사회를 맡는다.

리처드 용재 오닐은 최근 막 내린 ‘현대차 시리즈 2017: 임흥순’ 전을 비롯해 국립현대미술관 전시를 꾸준히 찾는 현대미술 애호가다. 그는 워싱턴 스미스소니언 프리어 갤러리,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 루브르 박물관 등 외국 미술관에서도 여러 차례 연주회를 열었다. 국내 미술관 공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행사 당일인 25일에만 현장 입장 신청 가능하며 현장 입장 관람객은 스탠딩으로 관람이 가능하다.

관악구, 전국 유일 21개 전 동 치매안심마을 지정 완료

[TV서울=변윤수 기자] 지난 1월 기준 관악구(구청장 박준희)의 65세 이상 어르신 인구 비율은 전체 인구의 19.3%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치매 환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구는 전국 최초 21개 전 동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 완료했다. 치매안심마을 조성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전한 일상을 보낼 수 있는 지역사회 기반의 치매 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2018년 보라매동과 은천동을 시작으로 치매안심마을 조성을 시작한 구는 올해 초 서원·신원·남현·난향동 지정을 끝으로, 전 지역 내 치매 예방부터 ▲조기 검진 ▲치료 연계 ▲인식 개선을 아우르는 ‘동(洞) 단위 통합 치매 관리체계’를 갖추게 됐다. 구는 올해 치매안심마을로 신규 지정된 4개 동에서 ‘치매안심노리터(老利攄)’를 총 8회에 거쳐 운영한다. ‘어르신을 이롭게 하는 자리’라는 의미인 치매안심노리터는 매주 새로운 놀이와 접목한 신체·두뇌 통합 인지 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의 인지를 자극하고 치매 예방을 도모한다. 치매안심노리터에서는 상시 무료 치매(기억력) 검사를 병행해 치매 조기 검진과 치료, 예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