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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TV서울] 한국도서관협회,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 신임 신기남 위원장 초청 강연회 개최

  • 등록 2018.06.11 10:47:02

[TV서울=이준혁 기자] 한국도서관협회가 국립중앙도서관과 지난 4월 출범한 제6기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이하 위원회)의 신기남 위원장을 초청하여 ‘새로운 도서관 정책과 방향’을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국가의 도서관 정책에 관한 주요사항을 수립하고 이를 심의·조정하는 대통령 소속 자문위원회로 제6기 위원회는 신기남 위원장을 주축으로 도서관계 전반의 위촉직 위원 20명과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한 각 부처의 장관인 당연직 위원 1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초청 강연 및 좌담회를 통해 신기남 위원장은 제6기 위원회의 새로운 도서관 정책과 방향성에 대해 공공도서관, 대학도서관, 학교도서관 등 각 현장의 도서관인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2019년부터 진행되는 제3차 도서관 종합발전계획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

국민의힘 이정현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 지도부 "다시 모셔올 것"

[TV서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당 노선 문제를 놓고 강하게 대립하는 가운데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13일 전격 사퇴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언론에 공지한 '사퇴의 변'을 통해 "공천 과정에서 변화와 혁신을 더 이상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공천 과정에서 변화와 혁신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며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보려 했다"며 "그러나 여러 의견을 존중하는 과정에서 제가 생각했던 방향을 더는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사퇴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모든 책임을 제가 지고 공관위원장직에서 물러난다"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의 승리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 위원장의 사퇴는 지난달 12일 임명된 지 29일 만이며, 지난달 19일 공관위가 공식 출범한 지 22일 만이다. 이 위원장의 사퇴는 대구와 부산시장 후보 경선 방식 등에 대한 당 지도부 및 일부 공관위원들과의 이견 때문으로 알려졌다. 이 위원장은 보수 지지세가 강한 이들 지역에 대해 오디션을 비롯해 '변화와 혁신'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방식의 공천이 필요하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당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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