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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TV서울] LG G7 ThinQ,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방탄소년단 데뷔 5주년 축하 영상 상영

  • 등록 2018.06.12 10:26:22

[TV서울=이준혁 기자] LG전자가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방탄소년단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LG전자는 현지시간 지난 10일부터 사흘간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을 통해 방탄소년단을 응원하는 광고 영상을 상영하고 있다. 영상에는 방탄소년단 데뷔 5주년을 축하하는 내용과 그들이 LG G7 ThinQ를 소개하는 광고를 담았다.

하루 유동인구가 150만명에 달하는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관광객들을 통해 방탄소년단과 LG G7 ThinQ가 다시 한번 화제가 될 전망이다. 방탄소년단은 4월부터 LG G7 ThinQ 광고 모델로 활동하는 가운데 최근 빌보드 200 차트 1위에 오르면서 국내를 비롯한 전 세계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한편 LG전자는 1일 LG G7 ThinQ를 버라이즌, T모바일, 스프린트 등 북미 주요 이동통신사를 통해 출시했다. 글로벌 인기스타인 방탄소년단을 모델로 한 광고 및 온라인 SNS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LG G7 ThinQ 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LG전자 MC사업본부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담당 김수영 상무는 “LG G7 ThinQ의 북미 시장 출시와 비슷한 시기에 방탄소년단이 선전하고 있어 제품 이미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이정현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 지도부 "다시 모셔올 것"

[TV서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당 노선 문제를 놓고 강하게 대립하는 가운데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13일 전격 사퇴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언론에 공지한 '사퇴의 변'을 통해 "공천 과정에서 변화와 혁신을 더 이상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공천 과정에서 변화와 혁신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며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보려 했다"며 "그러나 여러 의견을 존중하는 과정에서 제가 생각했던 방향을 더는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사퇴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모든 책임을 제가 지고 공관위원장직에서 물러난다"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의 승리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 위원장의 사퇴는 지난달 12일 임명된 지 29일 만이며, 지난달 19일 공관위가 공식 출범한 지 22일 만이다. 이 위원장의 사퇴는 대구와 부산시장 후보 경선 방식 등에 대한 당 지도부 및 일부 공관위원들과의 이견 때문으로 알려졌다. 이 위원장은 보수 지지세가 강한 이들 지역에 대해 오디션을 비롯해 '변화와 혁신'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방식의 공천이 필요하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당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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