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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TV서울] 비바챔버앙상블, 바이올리니스트 스티븐 김과 마스터클래스 개최

  • 등록 2018.06.29 10:25:41

[TV서울=이준혁 기자]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삼성화재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비바챔버앙상블이 지난 23일 바이올리니스트 스티븐 김과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스티븐 김의 국내 공연을 전담하는 세종솔로이스츠가 주선하였다.

스티븐 김은 지난 2016년 ‘뽀꼬 아 뽀꼬’ 음악회에서 비바챔버앙상블과 협연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이날 마스터클래스는 단원별로 20분간 1:1 개별레슨을 진행하였으며, 정확한 기교를 알려주고 곡에 맞는 감정 표현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진행하였다.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한 스티븐 김은 “비바챔버앙상블과 두 번째로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음악에 있어서 배움은 끝이 없기 때문에 선생님과 제자로서 만남이 아닌, 저 역시도 비바챔버앙상블에게 많은 걸 배웠다”고 겸손히 말했다.

한편 비바챔버앙상블은 향후에도 단원들의 능력배양을 위해 유명 음악가들과 마스터클래스를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국민의힘 이정현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 지도부 "다시 모셔올 것"

[TV서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당 노선 문제를 놓고 강하게 대립하는 가운데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13일 전격 사퇴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언론에 공지한 '사퇴의 변'을 통해 "공천 과정에서 변화와 혁신을 더 이상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공천 과정에서 변화와 혁신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며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보려 했다"며 "그러나 여러 의견을 존중하는 과정에서 제가 생각했던 방향을 더는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사퇴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모든 책임을 제가 지고 공관위원장직에서 물러난다"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의 승리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 위원장의 사퇴는 지난달 12일 임명된 지 29일 만이며, 지난달 19일 공관위가 공식 출범한 지 22일 만이다. 이 위원장의 사퇴는 대구와 부산시장 후보 경선 방식 등에 대한 당 지도부 및 일부 공관위원들과의 이견 때문으로 알려졌다. 이 위원장은 보수 지지세가 강한 이들 지역에 대해 오디션을 비롯해 '변화와 혁신'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방식의 공천이 필요하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당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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