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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TV서울] 좋은땅출판사, ‘초긍정의 사람들’ 출간

절대 긍정의 힘
‘감사학’ 전문가의 긍정 코칭

  • 등록 2018.07.11 09:21:47

[TV서울=이준혁 기자] 좋은땅 출판사가 ‘인성학’, ‘칭찬학’, ‘감사학’, ‘미소학’, ‘인사학’ 전문가이며 열정적인 강연가 정병태 저자의 ‘초긍정의 사람들’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세상 속에서 건강한 세상 만들기를 시대적 사명으로 감당하는 정병태 박사가 특유의 긍정 에너지를 가득 담아 이 책을 썼다.

부정적인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이들의 공통점은 자신의 불행이나 실패의 원인을 무조건 환경이나 여건, 팔자 탓으로 돌린다는 것이다. 이들에게 이 책이 필요하다. 지금은 긍정의 힘을 전하며 ‘절대 긍정’을 외치는 저자이지만, 저자 또한 처음부터 긍정적이기만 했던 사람은 아니었다. 고난의 터널을 긍정의 힘으로 헤쳐 나왔기에, 몸으로 그 효과를 체험했기에 이렇게 자신 있게 긍정의 힘을 전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긍정을 바탕으로 하여 어려움을 헤쳐 나갈 때 어떤 놀라운 일이 일어나는지 다양한 예시들을 통해 풀어내고 있다. 이미 습관이 되어 있는 부정적인 사고방식, 말과 행동을 한번에 바꾸기란 어렵지만 바꾸고자 하는 의지를 가지고 노력한다면, 이 책에 수록된 이야기들이 남의 일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될 것이다.

‘초긍정의 사람들’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입이 가능하다.

국민의힘 이정현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 지도부 "다시 모셔올 것"

[TV서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당 노선 문제를 놓고 강하게 대립하는 가운데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13일 전격 사퇴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언론에 공지한 '사퇴의 변'을 통해 "공천 과정에서 변화와 혁신을 더 이상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공천 과정에서 변화와 혁신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며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보려 했다"며 "그러나 여러 의견을 존중하는 과정에서 제가 생각했던 방향을 더는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사퇴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모든 책임을 제가 지고 공관위원장직에서 물러난다"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의 승리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 위원장의 사퇴는 지난달 12일 임명된 지 29일 만이며, 지난달 19일 공관위가 공식 출범한 지 22일 만이다. 이 위원장의 사퇴는 대구와 부산시장 후보 경선 방식 등에 대한 당 지도부 및 일부 공관위원들과의 이견 때문으로 알려졌다. 이 위원장은 보수 지지세가 강한 이들 지역에 대해 오디션을 비롯해 '변화와 혁신'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방식의 공천이 필요하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당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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