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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TV서울] 뿅카 ‘고블리프렌즈’,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8 참가

  • 등록 2018.07.13 09:35:38

[TV서울=이준혁 기자] 온라인 차량예약 서비스 뿅카가 7월 18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8’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는 캐릭터,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완구, 디지털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의 300여개 기업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콘텐츠 마켓이다.

뿅카 부스는 정해진 초를 감으로 맞추면 상품권을 증정하는 ‘절대초감 이벤트’와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SNS에 인증하면 받을 수 있는 ‘꽝 없는 복권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이외에도 어플에서 진행되었던 뿅카 편의점을 통해 차량용품 및 고블리 굿즈 등을 오프라인 행사가로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뿅카는 대표 캐릭터인 ‘고블리’와 다양한 캐릭터 상품들을 통해 고객에게 친근한 느낌으로 서비스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뿅카 공식 블로그 또는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민의힘 이정현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 지도부 "다시 모셔올 것"

[TV서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당 노선 문제를 놓고 강하게 대립하는 가운데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13일 전격 사퇴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언론에 공지한 '사퇴의 변'을 통해 "공천 과정에서 변화와 혁신을 더 이상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공천 과정에서 변화와 혁신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며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보려 했다"며 "그러나 여러 의견을 존중하는 과정에서 제가 생각했던 방향을 더는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사퇴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모든 책임을 제가 지고 공관위원장직에서 물러난다"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의 승리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 위원장의 사퇴는 지난달 12일 임명된 지 29일 만이며, 지난달 19일 공관위가 공식 출범한 지 22일 만이다. 이 위원장의 사퇴는 대구와 부산시장 후보 경선 방식 등에 대한 당 지도부 및 일부 공관위원들과의 이견 때문으로 알려졌다. 이 위원장은 보수 지지세가 강한 이들 지역에 대해 오디션을 비롯해 '변화와 혁신'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방식의 공천이 필요하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당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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