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3 (금)

  • 맑음동두천 7.0℃
  • 흐림강릉 2.8℃
  • 맑음서울 7.7℃
  • 맑음대전 7.4℃
  • 맑음대구 6.7℃
  • 맑음울산 5.0℃
  • 맑음광주 8.7℃
  • 맑음부산 8.3℃
  • 맑음고창 8.1℃
  • 맑음제주 10.5℃
  • 맑음강화 6.8℃
  • 맑음보은 5.7℃
  • 맑음금산 6.2℃
  • 맑음강진군 8.9℃
  • 구름많음경주시 3.6℃
  • 구름많음거제 7.2℃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TV서울] 갤러리 쿰, ‘다시쓰는 청춘’ 7월 18일까지 연장 전시

  • 등록 2018.07.13 09:56:35

[TV서울=이준혁 기자] Gallery QUM(이하 갤러리 쿰)은 생활문화 갤러리로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개관전 ‘다시쓰는 청춘’ 오프닝 리셉션을 가졌다. 리셉션은 7일 성동구에 위치한 갤러리 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개관전인 ‘다시쓰는 청춘’은 오랫동안 취미생활로 문학의 꿈을 키워온 도봉문화원 수필반 회원들이 초대 작가로 참여했다.

도봉문화원 수필반 회원들은 살아온 동안, 살아갈 동안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귀한 추억의 시간을 만들어 간직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수필반을 지도한 최복현 작가는 “글을 쓰는 사람이 아름답다는 것, 그리고 글은 늙지 않는다는 것을 느낀다”며 “이러한 전시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생활문화를 향유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개관전 ‘다시쓰는 청춘’을 기획한 쿰퍼니의 정준원 대표는 “일반 시민들이 취미로만 여겼던 글과 그림, 사진 등의 문화생활을 갤러리 전시를 통해 한층 더 확장된 생활문화 활동으로 발전시켰으면 한다”며 “전시의 문턱을 낮춰 갤러리 전시가 시민작가들에게 지속적인 작품활동의 원동력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갤러리 쿰은 당초 7월 11일까지로 예정됐던 ‘다시쓰는 청춘’ 수필/시화전을 7월 18일까지 연장 전시하기로 결정했다. 전시는 13시부터 19시까지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국민의힘 이정현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 지도부 "다시 모셔올 것"

[TV서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당 노선 문제를 놓고 강하게 대립하는 가운데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13일 전격 사퇴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언론에 공지한 '사퇴의 변'을 통해 "공천 과정에서 변화와 혁신을 더 이상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공천 과정에서 변화와 혁신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며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보려 했다"며 "그러나 여러 의견을 존중하는 과정에서 제가 생각했던 방향을 더는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사퇴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모든 책임을 제가 지고 공관위원장직에서 물러난다"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의 승리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 위원장의 사퇴는 지난달 12일 임명된 지 29일 만이며, 지난달 19일 공관위가 공식 출범한 지 22일 만이다. 이 위원장의 사퇴는 대구와 부산시장 후보 경선 방식 등에 대한 당 지도부 및 일부 공관위원들과의 이견 때문으로 알려졌다. 이 위원장은 보수 지지세가 강한 이들 지역에 대해 오디션을 비롯해 '변화와 혁신'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방식의 공천이 필요하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당연직






정치

더보기
국민의힘 이정현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 지도부 "다시 모셔올 것" [TV서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당 노선 문제를 놓고 강하게 대립하는 가운데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13일 전격 사퇴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언론에 공지한 '사퇴의 변'을 통해 "공천 과정에서 변화와 혁신을 더 이상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공천 과정에서 변화와 혁신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며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보려 했다"며 "그러나 여러 의견을 존중하는 과정에서 제가 생각했던 방향을 더는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사퇴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모든 책임을 제가 지고 공관위원장직에서 물러난다"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의 승리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 위원장의 사퇴는 지난달 12일 임명된 지 29일 만이며, 지난달 19일 공관위가 공식 출범한 지 22일 만이다. 이 위원장의 사퇴는 대구와 부산시장 후보 경선 방식 등에 대한 당 지도부 및 일부 공관위원들과의 이견 때문으로 알려졌다. 이 위원장은 보수 지지세가 강한 이들 지역에 대해 오디션을 비롯해 '변화와 혁신'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방식의 공천이 필요하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당연직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