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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TV서울] 서울드래곤시티, 스카이비치 오프닝 풀파티 개최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디제이 럭키 루 특별 초청

  • 등록 2018.07.16 09:53:26

[TV서울=이준혁 기자]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플렉스 서울드래곤시티가 지난 14일 루프탑 풀&바 ‘스카이비치’를 오픈을 맞이하여 세계적으로 떠오르는 디제이 럭키 루를 초청한 풀파티를 진행한다.

디제이 럭키 루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헐리우드, 하와이 등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티스트인 LMFAO, Jay-Z, The Black Eyed Peas 등과도 함께 공연을 선보였으며, 최근 가장 핫한 디제이로 주목 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오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34층 스카이비치에서 풀파티로 진행되며, 오후 11시부터는 31층 킹스 베케이션에서 애프터파티가 열린다. 또한 스카이킹덤 뮤직 디렉터 존 로젠탈도 이번 풀파티에 함께 디제잉을 할 예정이다.

스카이비치는 서울드래곤시티의 엔터테인먼트 공간인 스카이킹덤 34층에 위치한 루프탑 풀&바이다. 이곳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페인 이비자의 클럽, 싱가포르의 마리나베이샌즈 등을 모티프로 기획된 공간이다. 특히 국내에서는 찾아볼 수 없던 ‘비치 클럽’ 콘셉트로 프라이빗한 해변의 여유와 트렌디한 풀파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파티 입장 가격은 1인당 5만원으로 웰컴 드링크 1잔이 포함으로 현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국민의힘 이정현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 지도부 "다시 모셔올 것"

[TV서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당 노선 문제를 놓고 강하게 대립하는 가운데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13일 전격 사퇴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언론에 공지한 '사퇴의 변'을 통해 "공천 과정에서 변화와 혁신을 더 이상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공천 과정에서 변화와 혁신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며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보려 했다"며 "그러나 여러 의견을 존중하는 과정에서 제가 생각했던 방향을 더는 추진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사퇴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모든 책임을 제가 지고 공관위원장직에서 물러난다"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의 승리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 위원장의 사퇴는 지난달 12일 임명된 지 29일 만이며, 지난달 19일 공관위가 공식 출범한 지 22일 만이다. 이 위원장의 사퇴는 대구와 부산시장 후보 경선 방식 등에 대한 당 지도부 및 일부 공관위원들과의 이견 때문으로 알려졌다. 이 위원장은 보수 지지세가 강한 이들 지역에 대해 오디션을 비롯해 '변화와 혁신'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방식의 공천이 필요하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당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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