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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금천구, 5급이하 공무원 승진 내정

  • 등록 2018.12.17 13:34:29

[TV서울=최형주 기자] 금천구가 14일 오후 2019년 상반기 5급이하 공무원 승진 내정자를 아래와 같이 발표했다. 


-4급 승진 내정자

이태홍(독산제3동)

 

-5급 승진 내정자

 

김성구(문화체육과)

노향숙(지역혁신과)

김영석(교육지원과)

이승수(청소행정과)

박현신(시흥제5동)

 

 

-6급 승진 내정자

전영민(사회복지과)

정호진(지역경제과)

유미현(도시안전과)

강민경(주차관리과)

김병훈(행정지원과)

최은희(마을자치과)

오승섭(민원여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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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강득구 "지선 후 혁신·소나무당과 합당 추진하자"… 송영길 "환영“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로 내홍을 앓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이 6·3 지방선거 이후 혁신당과 소나무당을 아우르는 합당을 추진하자고 4일 제안했다.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는 즉각 환영의 뜻을 밝혔다. 강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는 당장 멈춰야 한다"며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다시 진행할 것을 공식적으로 제안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방선거는 이미 시작됐다. 이런 시점에서 합당을 밀어붙이면 혼란만 커진다"며 "이 혼선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후보와 현장으로 전달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최근 민주당과 혁신당 간 합당 논의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언급하면서 "분명히 합당을 멈추라는 신호"라며 "혁신당만이 아니라 소나무당까지 합친 '진짜 합당'을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추진하자"고 했다. 이에 송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강 최고위원의 합당 제안을 공감하고 환영한다"는 입장을 냈다. 그는 "소나무당과 민주당은 같은 정치적 지향 위에 서 있다"며 "결국 민주당과 소나무당의 통합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민주 진영의 통합은 누군가를 배제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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