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목)

  • 흐림동두천 0.6℃
  • 맑음강릉 5.5℃
  • 연무서울 1.4℃
  • 박무대전 -0.4℃
  • 연무대구 0.2℃
  • 연무울산 3.2℃
  • 구름많음광주 3.9℃
  • 연무부산 6.2℃
  • 흐림고창 1.0℃
  • 구름많음제주 7.9℃
  • 흐림강화 -0.1℃
  • 흐림보은 -3.7℃
  • 구름조금금산 -2.8℃
  • 구름많음강진군 2.8℃
  • 구름많음경주시 -1.0℃
  • 구름많음거제 4.3℃
기상청 제공

사회


[TV서울] 소프트와이드시큐리티, USB 포트 차단해 정보유출 방지하는 데이터로커 ‘포트블로커’ 국내 출시

등록된 USB 저장장치만 사용 가능한 데이터로커 ‘포트블로커’ 출시
세이프콘솔 통합 관리, USB를 통한 악성 프로그램 유입 차단 및 데이터 유출 방지

  • 등록 2019.01.10 09:58:17

[TV서울=최형주 기자] 데이터로커 한국 총판 소프트와이드시큐리티가 사용자 워크스테이션에서 사용되는 USB 대용량 저장장치를 제한하는 엔드포인트 보호 에이전트인 ‘포트블로커’를 국내 출시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글로벌 암호화 솔루션 선도 기업인 데이터로커는 포트블로커가 악성 프로그램을 워크스테이션에서 차단하는 동시에 데이터 침해를 방지하는 간단한 접근 방식으로, 데이터로커 암호화 장치 및 엔드포인트를 위한 중앙관리 플랫폼인 세이프콘솔과 통합되어 배포 및 원격 관리가 용이하다.

USB 대용량 저장장치, MPT 및 PTP 장치를 필터링 할 수 있는 포트블로커는 워크스테이션에 설치되어 허용된 장치만 USB 대용량 저장장치로 장착할 수 있도록 한다. 이는 보안되지 않고 감사되지 않은 USB 대용량 저장장치의 사용을 차단하여 악성 소프트웨어에 감염된 장치로 인한 워크스테이션 또는 네트워크 감염을 방지한다.

USB 대용량 저장장치 클래스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USB 연결 장치로는 USB 플래시 드라이브, USB 외장형 하드 드라이브, MP3 플레이어, 디지털 카메라, 미디어 카드 리더기, 스마트폰 등이 있다.

또한 데이터로커 중앙관리 플랫폼 세이프콘솔과 통합되어 USB 활동 기록을 관리 서버에 보고한다. 세이프콘솔 관리자가 허용 또는 차단할 장치를 제어하고 여러 그룹에 대한 정책을 설정하며 감사 로그 및 활동 내역을 볼 수 있다.

그 밖에 포트블로커의 주요 기능으로는 엔드포인트 포트 제어, 지오 펜스, 워크스테이션 기반 정책 적용, 빠른 비활성화/활성화, 활동 감사, 자동 새로고침, 쉬운 배치, 프록시 인식 등이 있다.

소프트와이드시큐리티는 포트블로커는 조직에서 파일을 복사하는데 사용되는 유일한 장치를 승인, 보안, 감사한다며 악성코드 전파나 정보유출의 주요 매개체가 되는 USB, 외장하드에 허가받지 않은 데이터가 유입되거나 남아있지 않도록 보장하는 비용 효율적인 DLP 솔루션이라고 밝혔다.

USB 포트를 간단하고 번거롭지 않게 보호할 수 있는 포트블로커는 세이프콘솔 계정과 함께 연간 라이선스 방식으로 구매 가능하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데모 신청은 데이터로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치

더보기
與강득구 "지선 후 혁신·소나무당과 합당 추진하자"… 송영길 "환영“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로 내홍을 앓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이 6·3 지방선거 이후 혁신당과 소나무당을 아우르는 합당을 추진하자고 4일 제안했다.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는 즉각 환영의 뜻을 밝혔다. 강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는 당장 멈춰야 한다"며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다시 진행할 것을 공식적으로 제안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방선거는 이미 시작됐다. 이런 시점에서 합당을 밀어붙이면 혼란만 커진다"며 "이 혼선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후보와 현장으로 전달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최근 민주당과 혁신당 간 합당 논의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언급하면서 "분명히 합당을 멈추라는 신호"라며 "혁신당만이 아니라 소나무당까지 합친 '진짜 합당'을 지방선거 압승 이후에 추진하자"고 했다. 이에 송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강 최고위원의 합당 제안을 공감하고 환영한다"는 입장을 냈다. 그는 "소나무당과 민주당은 같은 정치적 지향 위에 서 있다"며 "결국 민주당과 소나무당의 통합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민주 진영의 통합은 누군가를 배제하거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