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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2019 둥근세상만들기캠프 개최

사회배려 대상 청소년의 도전과 성취감 향상을 위한 겨울캠프

  • 등록 2019.01.14 10:11:55

[TV서울=최형주 기자]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이 경제적, 환경적 요인으로 청소년활동, 문화체험 혜택의 기회가 다소 부족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19 둥근세상만들기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전국 25개 청소년 기관의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1000여명이 참가하며 1월 14일부터 25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총 4차에 걸쳐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또래 친구들과의 협동심과 공동체의식을 향상하는 공동체 활동, 단체미션을 해결 하는 명랑운동회, 성취동기를 높이는 챌린지 활동, 문제해결을 위한 도미노 등이다.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이현주 원장은 “수련원에서 사회배려대상 청소년들이 다양하고 유익한 청소년활동 체험 속에서 타인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은 장애청소년, 저소득가정 및 청소년, 후기청소년, 한부모 가정 등을 대상으로 사회배려대상청소년지원사업을 매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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