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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독도 실시간 영상학습관’ 개관

  • 등록 2013.07.16 13:17:29

‘독도 실시간 영상학습관’ 개관식이 7월 11일 교동초등학교에서 열렸다.

KBS가 기업은행의 후원을 받아 개최한 이날 행사에는 길환영 KBS 사장, 문용린 서울시교육감, 김을동 국회 영토수호특위위원장, 이정찬 서울시의회 독도수호 특위위원장 등이 함께 했다.

시의회 교육의원이기도 한 이정찬 위원장(양천2)은 “일본이 40년간의 침략과 약탈의 만행을 저지르고도 진정한 반성이 없는 것에 대해 분개하지 않을 수 없다”며 “올해 방위백서에도 또다시 독도가 일본 땅임을 표기함으로써 독도에 대한 침탈야욕을 버리지 않고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강력한 대응과 교육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역사적·실효적 지배만으로는 일본의 야욕을 차단할 수 없다”며 “서울시교육청에 일본의 역사교육 확대에 대한 대책을 주문한다”고 밝혔다. /김남균 기자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 입주민들, 민노총 조합원들 시위로 큰 불편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당산2동 소재 삼성래미안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아파트 서문 입구에서 계속되고 있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시위로 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파트 입구 앞에서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탄압 중단하고 지금 당장 부당해고 철회하라’, ‘여성조합원 폭언, 성희롱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비하 발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사망사고 은폐시도 즉각 중단하라’, ‘시대가 바뀌었다! 근로기분법 준수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1,391세대 4천여 명의 입주민들은 이들의 구호와 음악으로 인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또 아파트 입구에 정차된 민노총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의 차량 진출입과 이곳을 오고 가는 차량과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찰들도 현장에 나와 이들이 소음기준을 넘기고 있는지 등을 체크하고 있지만, 입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은 해소되고 있지 않다”며 “시위는 주말에도 계속 될 것으로 알고 있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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