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4 (수)

  • 흐림동두천 -0.4℃
  • 구름많음강릉 5.0℃
  • 박무서울 1.3℃
  • 박무대전 0.0℃
  • 연무대구 1.2℃
  • 구름많음울산 4.0℃
  • 박무광주 0.8℃
  • 맑음부산 3.4℃
  • 구름많음고창 -2.3℃
  • 구름조금제주 4.7℃
  • 구름많음강화 0.8℃
  • 흐림보은 -2.2℃
  • 흐림금산 -2.6℃
  • 맑음강진군 -1.3℃
  • 구름많음경주시 2.7℃
  • 맑음거제 2.4℃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TV서울] 관악구, 영세 자영업자 무상 컨설팅

  • 등록 2019.02.27 11:22:05


[TV서울=최형주 기자] 관악구가 서울대 사회공헌조직 ‘티움(T-um)’과 함께 영세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무상 경영 컨설팅을 나선다.

 

구는 지난 2011년부터 대형 프랜차이즈의 확대, 자영업자간 과다경쟁으로 위기에 처해있는 영세 자영업자를 보호하기 위해 무상 컨설팅을 진행해 왔다.

 

‘티움(T-um)’은 ‘사회공헌의 물결을 싹 틔우고 싶다’는 소망을 담아 서울대경영, 마케팅, 디자인 등 다양한 전공 학생들이 영세업자 지원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2011년 결성한 사회공헌조직이다. 젊은 층 소비 패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매장 문제점 진단, 상권 및 입지 분석, 마케팅 및 인테리어 개선 등 실무 경험이 결합된 차별화된 컨설팅을 제공한다.

 

컨설팅 대상 업체의 현황과 문제점을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해 종합적인 전략을 만들어 내는 것을 목표로 현재까지 43개 업체에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컨설팅 완료 후에도 개선 효과와 반응 평가, 정기적 방문을 통해 사후 관리도 진행한다. 


 

구와 티움은 3월 20일까지 올해 상반기 컨설팅 프로젝트에 참여할 대상을 모집한다. 컨설팅 대상은 관내 영업장 운영자로서 근로자 5인 미만의 음식, 도소매 등 생활형 서비스업을 영위하는 생계형 자영업자로 티움이 직접 현장 실사와 업주 면담을 통해 선정한다.

 

신청은 구 홈페이지(www.gwanak.go.kr)에 공지된 신청서를 작성해 서울대 티움 이메일(t.um.president@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 컨설팅 비용은 무료다.


관악구, 2026 중소벤처·소상공인 설명회 개최

[TV서울=이현숙 기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역 경제의 주축인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고, 혁신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대규모 정책 소통의 장인 오는 12일(목) 14시 관악구청 8층 대강당에서 ‘2026년 중소벤처기업·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관악구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설명회는, 매년 달라지는 정부의 지원 정책을 지역 기업인들에게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특히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9개 유관기관이 한데 모여 기업 경영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지원 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주요 참여 기관으로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창업진흥원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서울신용보증재단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관악고용센터 등이 있으며, 각 분야 실무 전문가들이 2026년 핵심 지원사업을 직접 안내한다. 무엇보다 올해는 지난해 7월 출범한 (재)관악중소벤처진흥원이 처음으로 설명회에 공식 참여해 눈길을 끈다. 진흥원은 이날 설명회에서 ‘관악S밸리’ 입주 기업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과 딥테크(Deep-tech) 육성 전략 등 관악구만의 차별화된 맞춤형 지원사업을 상세히






정치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