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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인피니언, 새로운 차량용 임베디드 파워 제품군 TLE985x 출시

  • 등록 2019.03.06 10:11:17

[TV서울=최형주 기자]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가 새로운 임베디드 파워 IC 제품군을 출시한다. TLE985x 시리즈는 2상 DC 및 단상 브러쉬리스 DC 모터 용으로 AEC Q-100을 충족하는 고집적 H-브리지 드라이버 모터 제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들 IC는 선루프나 윈도우 리프트 등 로우엔드 모터 제어 애플리케이션에서 릴레이를 대체하도록 지원한다.

릴레이에서 MOSFET으로 전환하면 높은 수준의 통합으로 시스템 비용을 낮출 수 있다. 또 다른 특징으로, PWM 제어와 캘리브레이션이 된 전류 검출 증폭기를 제공하므로 모터 전류를 조절할 수 있고 애플리케이션의 필요에 따라서 기계 장치와 모터를 최적화할 수 있다. 또한 회로 보드와 모터를 소형화하고, 동시에 향상된 노이즈 동작을 달성할 수 있다.

TLE985x 디바이스는 ARM® Cortex®-M0 프로세서와 모터 제어, 전원 공급, 통신에 관련된 주변장치 기능들을 통합하였다. 온도와 배터리 전압, 4개 모니터링 입력을 측정할 수 있는 2개 측정 유닛을 제공하므로 핀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이들 입력을 곧바로 배터리 전압을 사용해서 작동할 수 있으므로 외부적 전압 분할기나 셧다운 트랜지스터 같은 추가적인 소자들을 필요로 하지 않으므로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이들 칩 제품은 LIN을 지원하는 2개 전이중 직렬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TLE985x 제품군은 새로운 기능으로서 적응식 MOSFET 드라이버를 포함한다. 제어 알고리즘을 사용해서 필요한 스위칭 시간에 따라서 게이트 전류를 자동으로 조절함으로써 시스템 차원에서 MOSFET 파라미터를 보정할 수 있다. 그러므로 EME와 전력 손실 둘 다 고려해서 시스템을 최적화할 수 있다.

이 시리즈는 다양한 플래시 크기와 온도 범위로 5가지 구성의 제품을 포함한다. 또한 단방향 또는 양방향 DC 모터 용으로 각기 다른 숫자의 하프 브리지 드라이버를 제공한다.

모든 TLE985x 제품은 인피니언의 다른 임베디드 파워 제품과 동일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므로 제품들 간에 소프트웨어를 재사용할 수 있다. 이들 제품은 7mm x 7mm 크기의 리드리스 VQFN 패키지로 제공된다.

서울시, 사회적경제기업 금융부담 낮춘다

[TV서울=이현숙 기자] 서울시가 고물가·고환율 등으로 경영 부담이 커진 사회적경제기업의 자금 숨통을 트기 위해 총 80억 원 규모의 융자지원을 시행한다. 시는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의 안정적 사업추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출금리를 연 1.75%로 동결하고 대출 규모는 2025년 60억 원에서 2026년 80억 원으로 확대해 운영한다. 시는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특례보증으로 자금조달 문턱을 낮춰 사회적경제 생태계의 회복과 성장에 필요한 마중물 역할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융자 한도는 기업당 최대 4억 원으로 사회적 목적에 부합하는 우수한 사회적경제기업이 필요한 시기에 원활히 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에 해당하는 서울시 소재 사회적경제기업((예비)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과 소셜 벤처(‘서울특별시 소셜벤처 지원에 관한 조례’ 규정에 따른 기업) 등이며, 유흥업과 도박·향락·투기 등 융자지원 제한업종과 신용보증지원이 불가능한 기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과거 서울시 중소기업육성기금 사회적경제계정(구. 사회투자기금) 융자 수행기관을 통해 지원받고 상환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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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韓전력가격, 외국보다 비싸… 공급체계 문제" [TV서울=이천용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한국의 전력 가격에 대해 "국제 기준에 비하면 최근 비싸진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외국인 투자기업 간담회에서 한 기업인이 녹색산업 육성을 요청하며 '한국은 상대적으로 전력 가격이 다른 지역보다 경쟁력이 있지는 않다'고 언급한 것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그러나 대한민국의 생산 단가에 비하면 그렇게 비싼 건 아니다"라며 "결국 대한민국의 전력 공급 체계에 문제가 있는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재생에너지를 대량 공급해 단가를 떨어뜨리는 것이 유일한 길인데, 그것도 미래에 중요한 산업으로 육성할 생각이니 여러분도 기대해 주시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또 "서남해안 지역에 집중적으로 재생에너지와 연관 산업을 육성하고 산업 유치를 대대적으로 하려고 국가적 역량을 모으는 중"이라며 "수도권보다 훨씬 싸게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전기를 공급할 국가적 전략을 가지고 있다. 투자 결정이나 기업 운영에 참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 대통령은 이 밖에도 많은 외국인 투자기업 및 국가·지역별 상공회의소 관계자들의 제안을 듣고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독일에 본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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