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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Sh수협은행, 신규 캐릭터 ‘Hey! 프렌즈’ 선보인다

새로운 캐릭터 마스코트로 홍보·마케팅 강화하고 고객 친밀감 높여

  • 등록 2019.03.08 09:47:48

[TV서울=최형주 기자] Sh수협은행이 새로운 캐릭터 ‘Hey! 프렌즈’ 제작을 완료하고 첫 선을 보였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수협은행이 새롭게 선보인 ‘Hey! 프렌즈’는 기존 수협은행 마스코트인 ‘해우리 가족’을 리뉴얼한 캐릭터로 인어를 모티브로 한 ‘아리’와 ‘아라’가 주인공이며, 여기에 신규 캐릭터 ‘라온’이 합류했다.

아리는 주변의 어려운 이들을 적극적으로 돕는 마음 착한 소년이며, 아라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함께 공감하는 다정한 소녀, 라온은 똑똑한 꼬마 고래로 아리와 아라의 든든한 조언자 역할을 담당하는 신뢰의 캐릭터다.

‘Hey! 프렌즈’는 Sh수협은행의 대표 모바일뱅킹 서비스 앱 Hey! Bank의 친근함과 편리함, 신뢰감을 상징한다.

Hey! Bank는 수협은행이 지난 2018년 12월 출시한 모바일뱅킹 서비스로 금융소비자의 니즈 분석을 통해 고객이 일상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뱅킹거래 기능만 모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최적의 모바일뱅킹 맞춤 서비스다.

캐릭터 개발을 진행한 수협은행은 새롭게 선보인 Hey! 프렌즈는 금융이 필요한 고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서고 고객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전해드리겠다는 수협은행의 진심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Sh수협은행은 이번에 선보인 Hey! 프렌즈 캐릭터를 브랜드화하고 각종 홍보와 마케팅, 상품개발, 고객초청 행사 등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Sh수협은행 권재철 경영전략그룹 수석부행장은 “친근하고 믿음직한 Hey! 프렌즈 캐릭터는 고객중심경영을 실천하는 수협은행의 대표 마스코트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다양한 홍보·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 곁에 더 가까이 다가서는 수협은행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 사회적경제기업 금융부담 낮춘다

[TV서울=이현숙 기자] 서울시가 고물가·고환율 등으로 경영 부담이 커진 사회적경제기업의 자금 숨통을 트기 위해 총 80억 원 규모의 융자지원을 시행한다. 시는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의 안정적 사업추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출금리를 연 1.75%로 동결하고 대출 규모는 2025년 60억 원에서 2026년 80억 원으로 확대해 운영한다. 시는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특례보증으로 자금조달 문턱을 낮춰 사회적경제 생태계의 회복과 성장에 필요한 마중물 역할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융자 한도는 기업당 최대 4억 원으로 사회적 목적에 부합하는 우수한 사회적경제기업이 필요한 시기에 원활히 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에 해당하는 서울시 소재 사회적경제기업((예비)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과 소셜 벤처(‘서울특별시 소셜벤처 지원에 관한 조례’ 규정에 따른 기업) 등이며, 유흥업과 도박·향락·투기 등 융자지원 제한업종과 신용보증지원이 불가능한 기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과거 서울시 중소기업육성기금 사회적경제계정(구. 사회투자기금) 융자 수행기관을 통해 지원받고 상환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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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韓전력가격, 외국보다 비싸… 공급체계 문제" [TV서울=이천용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한국의 전력 가격에 대해 "국제 기준에 비하면 최근 비싸진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외국인 투자기업 간담회에서 한 기업인이 녹색산업 육성을 요청하며 '한국은 상대적으로 전력 가격이 다른 지역보다 경쟁력이 있지는 않다'고 언급한 것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그러나 대한민국의 생산 단가에 비하면 그렇게 비싼 건 아니다"라며 "결국 대한민국의 전력 공급 체계에 문제가 있는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재생에너지를 대량 공급해 단가를 떨어뜨리는 것이 유일한 길인데, 그것도 미래에 중요한 산업으로 육성할 생각이니 여러분도 기대해 주시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또 "서남해안 지역에 집중적으로 재생에너지와 연관 산업을 육성하고 산업 유치를 대대적으로 하려고 국가적 역량을 모으는 중"이라며 "수도권보다 훨씬 싸게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전기를 공급할 국가적 전략을 가지고 있다. 투자 결정이나 기업 운영에 참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 대통령은 이 밖에도 많은 외국인 투자기업 및 국가·지역별 상공회의소 관계자들의 제안을 듣고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독일에 본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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