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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국제이주공사, 미국투자이민 빠른 원금상환 프로그램 설명회 개최… 이벤트도 풍성

변호사비 지원, 면세점 상품권 200만원, 금융 VIP환율 우대, 세무사 상담 혜택

  • 등록 2019.03.08 10:06:09

[TV서울=최형주 기자] 31년 경력 해외 이주 전문기업 국제이주공사가 9일에 미국투자이민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미국 엑스텔 리저널센터의 쉐리첸 이사가 직접 참여한다.

엑스텔사의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인 뉴욕 센트럴파크 타워는 131층의 세계 최고 층 주거용 빌딩으로, 뉴욕 맨해튼 센트럴파크 남쪽에 건설된다. 센트럴파크 타워 프로그램의 최고 장점은 빠른 원금상환이다.

센트럴파크 타워는 2019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고 투자이민 청원서 I-526은 평균 심사 기간보다 빠르게 절차가 진행되고 있어, 원금상환도 빠르게 진행될 예정이다.

중국 상하이 시립정부투자기관이 3억불 지분투자했고 럭셔리 노드스트롬 백화점이 지하 2층부터 5층까지 4억3500만불에 분양받아 입점 예정이다. 현재 CPT가 공식 분양 중에 있으며 2Bed 여러가구가 650만불에 판매되었다.

뉴욕9오차드 부티크 호텔 프로젝트는 뉴욕 맨하튼 로어 이스트 사이드 오처드 가 9번지에 위치한 자물로브스키 은행 건물을 고급 부티크 호텔로 재건축하는 프로젝트다.

9오차드 호텔은 2019년 하반기 완공될 예정이다. 미국투자이민 투자자들은 호텔 운영 수익을 우선적으로 할당받고 프로젝트 자산에 대한 1순위 담보권을 얻는다. 9오차드 호텔 프로젝트는 총 147명의 투자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현재 100여명의 신청을 받은 상황이다.

미국투자이민은 최소 50만불의 투자금을 미국 내 특정 사업에 투자하여 영주권을 취득하는 제도이다. 1990년부터 시작된 미국투자이민제도는 한시법으로 단기적 연장을 지속하는 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최근 미국투자이민제도는 이전과 동일한 50만불 투자 조건으로 2019년 9월 30일까지 새롭게 연장됐다.

그러나 2019년 9월 30일이 지나면 투자이민 금액이 상향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미 국토안보국에서 제출한 미국투자이민 개정안에서는 투자금을 상향해야 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우려 때문에 최근 미국투자이민 신청자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2017년도 미국투자이민 EB-5 비자 발급 수는 195개였으나 2018년도에는 531개로 2배 이상 증가했다. 한 해 동안 미국투자이민을 진행할 수 있는 인원은 출신 국가별로 정해져 있다.

한국인 투자자가 증가하면 그만큼 미국투자이민을 통해 영주권을 받기까지 대기기간이 길어진다는 뜻이다. 미국투자이민을 통한 영주권 취득은 신청을 먼저 진행한 순으로 진행된다. 이에 미국투자이민 전문가들은 올 상반기 내에 미국투자이민을 신청하는 것이 대기기간 없이 빠르게 미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추천하고 있다.

국제이주공사는 이번 세미나에서 미국투자이민 관심 고객들에게 일대일 무료 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3월 이벤트로 세미나 참석 계약자에게는 풍성한 이벤트 혜택도 제공한다. 변호사비 지원, 면세점 상품권 200만원, 금융 VIP환율 우대, 미국 세무사 상담 등이며, 설명회 참석자 전원에게 커피와 베이커리를 제공한다.

국제이주공사는 미국 대학 졸업을 앞둔 유학생들이 미국 현지 취업을 위해 빠르게 미국 영주권을 취득해야 하므로 미국투자이민에 관심이 많다고 밝혔다.

3월 9일 토요일 오후 1시 서울 그랜드 컨티넨탈호텔 3층에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의 참석 신청은 국제이주 홈페이지와 전화로 가능하다.

서울시, 사회적경제기업 금융부담 낮춘다

[TV서울=이현숙 기자] 서울시가 고물가·고환율 등으로 경영 부담이 커진 사회적경제기업의 자금 숨통을 트기 위해 총 80억 원 규모의 융자지원을 시행한다. 시는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의 안정적 사업추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출금리를 연 1.75%로 동결하고 대출 규모는 2025년 60억 원에서 2026년 80억 원으로 확대해 운영한다. 시는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특례보증으로 자금조달 문턱을 낮춰 사회적경제 생태계의 회복과 성장에 필요한 마중물 역할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융자 한도는 기업당 최대 4억 원으로 사회적 목적에 부합하는 우수한 사회적경제기업이 필요한 시기에 원활히 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에 해당하는 서울시 소재 사회적경제기업((예비)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과 소셜 벤처(‘서울특별시 소셜벤처 지원에 관한 조례’ 규정에 따른 기업) 등이며, 유흥업과 도박·향락·투기 등 융자지원 제한업종과 신용보증지원이 불가능한 기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과거 서울시 중소기업육성기금 사회적경제계정(구. 사회투자기금) 융자 수행기관을 통해 지원받고 상환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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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韓전력가격, 외국보다 비싸… 공급체계 문제" [TV서울=이천용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한국의 전력 가격에 대해 "국제 기준에 비하면 최근 비싸진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외국인 투자기업 간담회에서 한 기업인이 녹색산업 육성을 요청하며 '한국은 상대적으로 전력 가격이 다른 지역보다 경쟁력이 있지는 않다'고 언급한 것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그러나 대한민국의 생산 단가에 비하면 그렇게 비싼 건 아니다"라며 "결국 대한민국의 전력 공급 체계에 문제가 있는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재생에너지를 대량 공급해 단가를 떨어뜨리는 것이 유일한 길인데, 그것도 미래에 중요한 산업으로 육성할 생각이니 여러분도 기대해 주시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또 "서남해안 지역에 집중적으로 재생에너지와 연관 산업을 육성하고 산업 유치를 대대적으로 하려고 국가적 역량을 모으는 중"이라며 "수도권보다 훨씬 싸게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전기를 공급할 국가적 전략을 가지고 있다. 투자 결정이나 기업 운영에 참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 대통령은 이 밖에도 많은 외국인 투자기업 및 국가·지역별 상공회의소 관계자들의 제안을 듣고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독일에 본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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