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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Moxa, 전력망 시스템 업그레이드용으로 새로운 Modbus/IEC 101 대 IEC 104 프로토콜 게이트웨이 제품 출시

  • 등록 2019.03.11 09:54:55

[TV서울=최형주 기자] Moxa는 프로토콜 게이트웨이 제품으로서 MGate 5114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 게이트웨이 제품을 사용하면 Modbus RTU/ASCII/TCP, IEC 60870-5-101, IEC 60870-5-104 프로토콜 간 변환이 가능해 전력망 애플리케이션으로 기존 시스템과 업그레이드 시스템 사이에 통신을 할 수 있다. 또한 MGate 5114 프로토콜 게이트웨이 제품은 사용하기 편리한 다수의 툴들을 제공하므로 5단계 만에 구성 작업을 마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문제 해결 시 빠르게 문제 원인을 찾아낼 수 있다.

● 다양한 프로토콜 변환

Moxa의 MGate 5114 시리즈는 다양한 프로토콜 변환 조합을 지원하므로 다양한 통신 요구를 충족할 수 있다. Modbus RTU/ASCII, Modbus TCP, IEC 60870-5-101, IEC 60870-5-104 프로토콜을 비롯해 전력망 애플리케이션으로 사용되는 모든 주요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 5단계 만에 끝나는 손쉬운 구성 작업

서로 다른 두 통신 프로토콜 간 프로토콜 게이트웨이를 구축하는 것은 복잡한 작업이다. MGate 5114 시리즈 프로토콜 게이트웨이는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갖춘 편리한 마법사 툴을 제공하므로 엔지니어들이 구성 작업을 5단계 만에 쉽고 빠르게 끝낼 수 있다.

● 신속한 문제 해결

시스템으로 어떤 문제가 발생되면 각기 다른 통신 프로토콜 때문에 원인을 찾아내기가 어려울 수 있다. MGate 5114 시리즈는 이더넷과 시리얼 데이터 모두에 대해 트래픽 모니터링 툴과 포괄적인 진단 정보를 제공하므로 문제 해결을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다.

Moxa의 MGate 5114 프로토콜 게이트웨이 시리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마이크로 사이트를 방문하거나 애플리케이션 노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 사회적경제기업 금융부담 낮춘다

[TV서울=이현숙 기자] 서울시가 고물가·고환율 등으로 경영 부담이 커진 사회적경제기업의 자금 숨통을 트기 위해 총 80억 원 규모의 융자지원을 시행한다. 시는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의 안정적 사업추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출금리를 연 1.75%로 동결하고 대출 규모는 2025년 60억 원에서 2026년 80억 원으로 확대해 운영한다. 시는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특례보증으로 자금조달 문턱을 낮춰 사회적경제 생태계의 회복과 성장에 필요한 마중물 역할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융자 한도는 기업당 최대 4억 원으로 사회적 목적에 부합하는 우수한 사회적경제기업이 필요한 시기에 원활히 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에 해당하는 서울시 소재 사회적경제기업((예비)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과 소셜 벤처(‘서울특별시 소셜벤처 지원에 관한 조례’ 규정에 따른 기업) 등이며, 유흥업과 도박·향락·투기 등 융자지원 제한업종과 신용보증지원이 불가능한 기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과거 서울시 중소기업육성기금 사회적경제계정(구. 사회투자기금) 융자 수행기관을 통해 지원받고 상환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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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韓전력가격, 외국보다 비싸… 공급체계 문제" [TV서울=이천용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한국의 전력 가격에 대해 "국제 기준에 비하면 최근 비싸진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외국인 투자기업 간담회에서 한 기업인이 녹색산업 육성을 요청하며 '한국은 상대적으로 전력 가격이 다른 지역보다 경쟁력이 있지는 않다'고 언급한 것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그러나 대한민국의 생산 단가에 비하면 그렇게 비싼 건 아니다"라며 "결국 대한민국의 전력 공급 체계에 문제가 있는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재생에너지를 대량 공급해 단가를 떨어뜨리는 것이 유일한 길인데, 그것도 미래에 중요한 산업으로 육성할 생각이니 여러분도 기대해 주시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또 "서남해안 지역에 집중적으로 재생에너지와 연관 산업을 육성하고 산업 유치를 대대적으로 하려고 국가적 역량을 모으는 중"이라며 "수도권보다 훨씬 싸게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전기를 공급할 국가적 전략을 가지고 있다. 투자 결정이나 기업 운영에 참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 대통령은 이 밖에도 많은 외국인 투자기업 및 국가·지역별 상공회의소 관계자들의 제안을 듣고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독일에 본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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